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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한류 뷰티의 중심에 서다’ 뷰티메이커로 우뚝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5.18 15:13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한류 뷰티의 중심에 당당히 우뚝 선 메이크업 아티스트 정정란 원장이 장안에 화제다. 정정란 원장은 2년 전부터 일본 오사카, 도쿄를 매월 오가며 일본 뷰티 전문 대학교 ‘반탄 디자인연구소’ 에서 한류 뷰티를 교육하는 외래교수로서 출강하고 있다. 메이크업과 헤어의 전문 테크닉이 뛰어나 국내는 물론 일본에서 상당한 스포트라이트를 받고 있다.

정정란원장은 경기도 부천 상동에서 메이크업 샵 을 운영하고 있다. 20년이 훌쩍 넘는 경력을 가진 베테랑으로 경기도 부천에서 꼽히는 최고의 금손 메이크업 아티스트라고 소문이 자자하다.

지역의 작은 뷰티샵 원장을 대중들이나 매체들이 경쟁적으로 찾는 이유는 정원장의 스피드와 완벽한 스타일링 때문이다. 모든 샵이 주말에는 고객들이 많다 보니 일손이 부족하기는 마찬가지. 때문에 시간에 쫓겨 디테일한 스타일링이 부족할 수도 있다. 하지만 정 원장은 빠른 시간에 완벽한 스타일링을 소화해낸다.

정 원장의 가장 하이라이트는 수중 메이크업이다. 정 원장은 한국을 대표하는 수중 전문 촬영장 ‘수작 코리아’에서 수중 메이크업을 맡고 있다. 수중 메이크업은 특수 메이크업이 된 상태에서 물속에 들어가도 메이크업이 완벽하게 지워지지 않게 하는 것이 정 원장만의 특별한 노하우다. 그렇기에 수작 코리아에서도 정 원장을 찾을 수밖에 없다는 것이다.

한편 정원장은 20년간 뷰티 노하우를 담은 뷰티 전문서적 <뷰티인싸-설레이는 여자>를 출간했다. 10대부터 60대 이상까지 메이크업의 다양한 기술을 쉽게 보고 배울 수 있도록 간결하고 흥미롭게 기술한 책이다. 책 출간 이후 코로나 사태 이전까지 각종 언론 인터뷰와 강연 요청이 쇄도했다.

코로나19 사태로 준비 중이던 한류 뷰티 프로그램의 무기한 연기로 요즘 불편함도 있다. 3월 중에 계획된 중국의 국가장학생 500명 교육과 일본 한류 뷰티과 학생들의 방문 등이 연이어 취소되었고 한국가수협회가 주관하는 한국다문화연예총연합회(뷰티분과 회장 정정란)에서 주관하는 베트남 여성 뷰티 초청 관련 행사도 무기한 연기되었다.

정 원장은 7월부터 왕성한 활동 계획을 갖고 있다. 일본 강연을 시작으로 국내 각종 다양한 시상식 참석과 대한민국을 대표할 미인 대회 심사, 또한 여러 아시아 글로벌 뷰티 시장을 겨냥한 다양한 한류 뷰티를 중심으로 한 다양한 사업을 구상, 추진 중에 있다.

정 원장은 공식 뉴스를 통해 ‘오랜만에 기사를 통해 인사 드린다. 현재 코로나19로 인해 많은 국민들이 힘들어 하고 있다. 저 역시 응원하고 있다. 용기 잃지 말고 이 위기를 잘 극복 하였으면 좋겠다. 7월부터 본격적인 활동이 시작될 예정이다. 많은 성원 부탁드린다.’ 고 전했다.

 

기사제공 : 에코휴먼이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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