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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 쇼핑의 허브 동대문 시장에서 ‘들러보고 싶은 곳’ 굿모닝 시티.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5.09.23 10:39

한국 쇼핑의 허브는 동대문 시장이고,
꼭 ‘들려보고 싶은 곳’ 중의 하나가  굿모닝 시티다.

“사람이 사람을 끈다는 말이 있습니다. 사람이 사람에게 끌리는 현상은 자연스러운 것이고요. 어떤 장소에 사람들이 모여들기 시작하면 그곳은 매력적으로 보이기 시작하고 명소가 됩니다. 한국 쇼핑의 허브, 동대문 시장의 가장 자리에 위치한 굿모닝 시티가 그런 곳입니다”

 한국을 찾는 외국 관광객들이 ‘쇼핑하고 싶은 곳 중의 하나가 동대문시장입니다. 그기로 이곳에 오면  ‘반드시 들려보고 싶은 곳’ 에 굿모닝 시티도 포함이 됩니다. 따라서 '굿모닝 시티’에 대해 관심을 갖고 김인자(관리 권한대행, 사무총장)를 만났다.

◆ 많은 사람들이  동대문시장을 선호하는데   그 이유가 궁금합니다.


의류패션 선진국인 이탈리아. 프랑스, 일본, 미국 등에서 패션쇼를 통해 선을 보이면 2. 3일이면 동대문 시장에 신제품이 나오고, 시장의 반응에 따라 트렌드가 결정된다고 합니다. 그래서 세계적인 디자이너들은 동대문 시장에서의 영감을 찾지 않을 수 없고, 동대문 시장에서 평가를 받아야 세계적인 상품으로 탄생한다는 것이지요, 놀랍지 않습니까? 현재 한국의 동대문 시장의 세계적 위상은 부인할 수 없는 사실입니다.

수 만개의 소규모 점포, 직물 및 의류. 부자재 관련업체, 인근 2만여 개 공장, 원단에서부터 부자재, 라벨에 이르기 까지 의류생산에 필요한 모든 것을 시장 내에서 구입할 수 있어 신속하게 제품을 생산할 수 있는 시스템을 갖추고 있는 동대문시장은 세계에서 유례를 찾을 수 없는 세계 최대의 의류. 패션산업의 집산지로 세계적으로 인정을 받고 있습니다.


◆ 굿모닝 시티에도 많은 사람들이 오는데 어떤 곳인가요.


굿모닝 시티는 입지환경이 쇼핑의 허브인 동대문시장의 핵심에 위치하고 있고, 주변에 동대문역사공원과 디자인플라자, 또 다른 볼거리로 문화적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장소가 즐비하고, 사통팔달의 교통여건으로 접근성이 좋아 자연스럽게 대형쇼핑몰이 밀집해 있는 곳에 우뚝 서있는 지하 7층 지상 16층 규모로 총 3,200여 매장을 갖춘 한국 최대 복합멀티콤플렉스 쇼핑몰입니다.

또한 굿모닝 시티는 쇼핑의 1번지답게 그 어느 쇼핑몰과도 비교할 수없는 다양한 매력을 지니고 있습니다. 머리에서 발끝까지 상품구색을 갖추어 원스톱쇼핑이 가능하여 쇼핑에 관한한 최적화된 환경을 갖고 있습니다.

◆ 초창기의 굿모닝 시티와 다른 이미지로 부각되고 있는데, 현재의 경영상황은 어떻습니까?
 

굿모닝 시티는 최초 건물을 짓는 과정에서 부도로 인해 큰 위기가 있었고, 3.400여명이 십시일반으로 1.700억이라는 거액의 돈을 모아 건물을 완공하고 국내 최대의 복합쇼핑몰로 탄생시킨 곳으로 국민적 관심이 지대한 곳으로도 잘 알려진 곳입니다. 기존의 국내 고객은 물론이고, 중국, 동남아시아 등 해외관광객의 급증으로 의류, 화장품, 기타 잡화중심으로 쇼핑의 1번지의 위상을 확고히 하고 있습니다.

◆ 경영이 잘되고 있다는 말씀이신데, 그동안 특별한 노력을 많이 하셨습니까?
사실상으로 말씀드리면 저희들이 목표로 하는 만족도에는 아직 도달하지 못했습니다. 모두가 주인이다 보니 경영상의 비전계획을 갖고 한 방향으로 설정하기가 여의치 않고, 최근 면세점 진출을 노렸다가 실패한 여파로 4.5.6.7층 4.800여 평이 공실로 있습니다. 금싸라기 공간인 만큼 정상화하는 것이 당면과제입니다.

◆ 굿모닝시티가 지향하는 경영상의 비전은 무엇입니까?


굿모닝시티는 기존 동대문 재래시장의 소규모 점포에서 도.소매를 하는 시스템이 아닙니다. 우리가 지키고 지향하는 바는 동대문시장의 명성과 상징성을 지켜가면서
차별화된 새로운 개념의 종합쇼핑몰 이고자 하는 것입니다.

김인자 사무총장겸 관리인대행
Email. ijk561106@naver.com

패션계통의 기존 도. 소매의 기능도 살리고, 쇼핑을 목적하고 찾는 관광객의 구매 수요에 적극 대응하기 위해 보다 세련되고 볼륨감 있는 상품 군을 다양화하고 브랜드화, 고급화하여 제품의 콸리티를 높이고 동대문시장의 새로운 활력과 쇼핑문화를 선도하는 산파 역할을 하는 것입니다.

동대문과 동대문 시장을 찾는 외국 관광객이 급증하고 있다. 국내 최대의 . 쇼핑 관광 명소로 부상했기 때문이다. 동대문 시장은 한국에 오는 외국 관광객의 쇼핑. 관광의 필수 코스가 되었다. 외국 관광객이 연인원 700만 명이 찾는 곳이다. 하이테크 산업집적화로 성공한 사례가 미국의 실리콘 벨리라면, 의류패션의 산업집적화에 성공한 사례는 한국의 동대문 시장이라 할 수 있다. 지속가능성이 있는 세계패션산업의 메카가 된 것이다. 우리의 자랑이 아닐 수 없다.

          이승호 기자
shlee6272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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