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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가 희망’(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 지자체 탐방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28 17:03

 

좌측>대명콘도 쏠비치 진도 / 우측>송가인마을

‘문화는 세상을 움직이는 힘’ 이라는 신념으로 활동해 온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이사장이 지난 25일 남도지역 문화관광요리 및 지자체 탐방을 했다.

아시아 20여개 국가와 경제교류, 기업인 글로벌마케팅, 지방자치단체 기획 홍보 등으로 ‘징검다리’ 역할을 하고 있는 강성재 이사장의 이번 탐방은 코로나로 인한 상황으로 혼자서 다녀온 것으로 전해졌다.

이동진 진도군수
김종식 목포시장과 함께

강성재 이사장은 국내외인들이 모이는 행사 때마다 항상 “우리의 논과 밭, 시골길, 시골밥상도 세계 관광객들에게는 문화콘텐츠”라고 강조하며, “문화의 중심엔 ‘아시아’가 있고 대한민국을 그 중심에 심겠다” 고 얘기해왔다.

이번 탐방을 한 강성재 이사장은 “요즘 대세인 진도 송가인 가수의 집과 대명콘도는 많은 관광객 방문을 보며 문화가 희망이란 것을 다시 한번 느꼈고 지방자치단체장의 문화마인드가 필요한 시대” 라고 말했다.

이어 "우리의 고장을 둘러보면 많은 문화유산과 관광자원, 특산물이 산재해 있다. 아무리 고귀해도 알리지 않으면 모른다. 이 일을 자치단체장이 앞장서야 하는데 그러지 못 하는 단체장들이 많다는 것이다. 앞으로는 글로벌 문화 마인드가 없는 단체장은 뽑아서도 안 되지만 그런 단체장을 만나는 지자체는 불행할 수밖에 없는 시대이다. 보다 적극적으로 시야를 넓혀 내 고장을 외부에 소개할 수 있어야 한다." 고 강조했다.

박지원 국회의원
김상헌 진도군의장

또한 “주말인데도 불구하고 공사다망 하신 가운데 시간을 내어 지자체 발전과 지역경제를 위해 말씀해주신 명사님들의 소중한 고견에 감사 말씀과 함께 아시아문화영토확장사업 프레젠테이션에 귀 기울여 주심에 깊이 감사 드린다” 고 인사했다.

배용태 전라남도 전 행정부지사
해양대학교 박성현 총장

강성재 이사장은 현재 한중일 대역판 아시아문화경제신문 발행과 온라인 아시아씨이뉴스를 운영하고 있으며 아우마당포럼 명사특강과 각 분야별 교류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전라남도 홍보대사도 역임중이고 더불어 ‘대한민국 큰바위 얼굴 발현기념 글로벌 청소년리더십 큰바위 얼굴 선발’ 대회준비로 미래의 지도자인 청소년에 대한 비전을 만들기도 한창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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