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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테스토닉 ‘에어맥스 클린매트(AIR MAX Clean Mat)’ 출입구서 각종유해세균 원천봉쇄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23 16:16

㈜테스토닉에서 개발하여 각종 시설 입구에서 사용중인 ‘에어맥스 클린매트’ 출입구에 설치하여 신발과 타이어 등에 묻어있는 각종 세균, 미세먼지, 황사 등 유해물질을 흡입해준다.

에어맥스는 사람이 출입문에 다가오면 센서가 감지하여 집진장치를 가동, 에어맥스 클린매트에 Vacuum이 생성되는 방식으로 이때 사람이 자연스럽게 에어맥스 클린매트를 밟고 통과하면 Vacuum에 의해 신발 밑 면에 있는 미세먼지, 흙먼지 등 각종 유해물질을 흡입하여 집진장치의 1차, 2차 필터로 여과하여 이물질 수거함으로 유입되는 구동원리이다. 특히 신발과 접촉하는 면에는 브러쉬 모양으로 만들어 신발에 끼어있는 이물질을 좀더 효과적으로 제거가 가능하다고 한다.

집진기 작동시간은 2초에서 30초까지 출입구의 사정에 따라 조절이 가능하게 했다.

강옥남 테스토닉 대표는 “녹색산업의 일환으로 지속적인 R&D의 결과 에어맥스 클린매트의 개발에 성공했고 지금 세계는 지구 온난화, 이상기온, 신종 바이러스에 의한 질병 발생과 황사의 증가로 세계 인구의 건강한 삶에 막대한 지장을 초래하게 되었다.” 고 말하며 “다양한 공공시설의 쾌적한 실내환경을 유지하기 위해서 에어맥스 Clean Mat는 반드시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이어 “반도체 분야에서 에어맥스 도입 후 공중의 먼지가 1/3 수준으로 줄어드는 것을 보고 업계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했다”며, “삼성, LG 등 국내 굴지 기업들을 시작으로 관공서, 학교, 병원, 어린이집 등 다양한 곳에 납품되고 있다” 고 말했다.

에어맥스는 2012년 개발한 ‘먼지흡입장치’로 2013년 특허 등록을 완료했고 ‘2015 산업통상자원부’ 장관상, 2016년 상반기우수상용품사업자 선정(국방부)을 수상했다.

설치 공간에 따라 일반용, 게이트용, 주문제작 특수용, 에어샤워 등 다양한 형태로 설치가 가능한 이 제품은 현재 이 제품은 병원, 학교, 마트, 호텔, 영화관, 학원, 은행, 박물관, 전시장 등 다양한 곳에 설치 사용 중이고, 제조업과 공공시설, 요식업, 주차장, 지하철역 등 더 넓은 시장에 확대 될 것으로 전망된다.

해외로는 아시아, 중동, 유럽, 미국, 아프리카에 납품되고 있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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