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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이컨디션 국제협력본부장 혼다토모쿠니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20 16:52

2000년도 초반에 유행했던 “웰빙” 이라는 트렌드를 거쳐 “힐링”이 있었고 이제 곧 “하이 컨디션”이 붐을 일으킬 것이다.

‘하이 컨디션’ 은 말 그대로 컨디션을 최상으로 끌어올린다는 의미인데 이러한 컨디션을 유지할 수 있는 방법은 건강한 변을 보는 것이고, 그 비법은 음식도 영양제도 아닌 '황금똥 댄스 체조'를 하면 가능하다는 것이다.

모든 인간은 먹고, 자고, 싸면서 사는데 그 중 변이라는 것은 각기 다른 나라 사람들이 다른 음식을 먹어도 변의 색깔은 같다. ‘황금똥 댄스체조’는 국경을 초월하여 전 세계인들이 “하이 컨디션”이야 말로 “국력이다”라고 외치는 때가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

하이 컨디션의 일본 지부장인 혼다토모쿠니(59)는 “모든 인간은 먹고, 자고, 싸면서 사는데 그 중 변이라는 것은 각기 다른 나라 사람들이 다른 음식을 먹어도 변의 색깔은 같다. ‘황금똥 댄스체조’는 국경을 초월하여 전 세계인들이 ‘하이 컨디션’이야 말로 ‘국력이다’라고 외치는 때가 오리라 믿어 의심치 않다”. 라고 말했다.


혼다토모쿠니 지부장은 “1명이라도 100명처럼, 100명이라도 1명처럼”이라는 생활신조를 걸고 교육계를 30년 간 달려온 베테랑 교육자이다. 교육 방식에 있어서는 “가르치기”보다는 “참여하기”를 선호해 왔는데 그것을 보여줄 수 있는 가장 좋은 프로젝트를 만난 것이다.

하이 컨디션을 만나게 된 계기는 많은 특강을 하며 만난 사람들과 정을 나누고 강의를 함께 진행하다가 2020년 어느 날 “황금똥” 꿈을 꾸게 되었고 그렇게 “하이 컨디션”을 만났다고 전했다.

혼다토모쿠니 지부장은 “미래를 선도하는 사람들은 정신적으로나 육체적으로 건강해야 고령화 시대에도 지혜롭게 극복해 나갈 수 있으리라 생각한다.” 고 말하며 “특히 건강 프로그램 분야에서는 교육(건강 이론과 춤 동작)의 질에 있어서도 큰 관심을 가지고 있다. 인생은 자연에서 배운다고 하지 않았는가?” 라고 강조했다.

“하이 컨디션”은 국내 최초 유일한 황금똥(골드바)를 통한 관리 프로그램이다. 변의 중요성을 인식하고 건강한 식습관과 신나는 황금똥 댄스체조를 통해 마지막 황금똥을 만들기까지 모든 과정을 과학적인 데이터를 기반으로 관리하는 시스템이라 확실히 믿을 수 있다고 한다. 3세대 가정 안에 성인병, 변비, 다이어트, 스트레스, 치매, 우울증 등 단 한가지라도 없는 집안은 아마 없을 것이다. 바로 이것을 깔끔하게 해결해 줄 수 있는 일에 동참하지 않을 수 없다는 것이 혼다토모쿠니 지부장의 말이다.

하이 컨디션은 약 10년 동안 시행착오를 통해 연구해 온 황설 총재를 중심으로 최주연 재무이사, 설지원 총무이사, 임진연 단장, 차민기 부단장과 함께 쉽고, 신나는 “황금똥 댄스” 를 즐길 수 있다.

혼다토모쿠니 지부장은 “세상 사람들의 건강한 변을 위해 ‘대변소변(크게 변화하려면 작은 것부터)’ 을 외치면서 “오늘도 황금똥 댄스체조를 하며 ‘쪼이고 쪼이고, 하이 컨디션’ 을 외쳐보자” 라고 힘주어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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