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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탑 농구선수 야오밍의 9세 딸, 키 1m 70cm 에 육박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16 17:45

중국 탑 농구선수였던 야오밍과 옐리가 결혼 후 낳은 딸 야오심레이(姚沁蕾)는 현재 9살이다.

둘 다 선수였던 야오밍과 옐리는 각 2.26m, 1.9m의 장신이다. 부모의 유전자를 물려받아 어릴 때부터 보통 평균 신장보다 훨씬 컸던 야오심레이가 3살이었을 때, 이 어린 소녀의 키는 같은 또래 남자 아이보다 머리 하나가 더 있을 정도로 컸다. 딸이 여섯 살이 되었을 무렵엔 옐리의 허리까지 자랐는데 현재 야오심레이의 키는 1m70cm이며 농구도 잘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집안 분위기에 따라 어릴 때부터 농구를 접한 야오심레이는 어린 나이에도 불구하고 플레이에 능숙했다. 유전자의 힘이 얼마나 강한지를 알 수 있다. 야오밍의 딸 최근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앞으로 야오심레이가 농구계에서 자신의 세계를 펼칠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출처:BAIDU 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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