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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19에 호흡기 주문 폭주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14 13:13

중국 매체 보도에 따르면, 코로나 확산 후 현재 MINDRAY(迈瑞)생물의료전자주식회사의 호흡기 주문이 아시아뿐만 아니라 세계 각국의 주문이 밀려들고 있다고 전했다.

MINDRAY(迈瑞)이 1991년에 창립하여 주요사업은 글로벌 선두 의료기기 연구개발, 제조, 판매다. 본사는 중국 선전에 위치해 있으며, 미주 및 유럽, 아시아, 아프리카 등 30객국에 40개 지사를 두고 있다.

2019년 매출 가운데 의료기기 사업이 99.78%를 차지할 정도로 비중이 높다. 중국 국내 매출이 약 95억 위안으로 전체 매출의 57.59%를 차지한다. 해외 매출은 약 70억 위안으로 전체의 42.41%로 집계됐다.

주문이 한 순간에 물리면서 MINDRAY(迈瑞)는 납품 압박에 시달리고 있다. 리 회장은 침습적 호흡기는 중환자의 호흡을 돕기 위해 사용해 생산 진입장벽이 높아 대규모 생산이 쉽지 않다고 설명했다.

현재 회사는 생산을 최대치로 늘려 일일100대 이상의 호흡기를 생산해내고 있다. 코로나를 발판으로 해외 고객 리스트를 확보해 글로벌 의료기기업체로 도약하겠다는 방침이다. 

 

출처 : CHINA LAB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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