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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본이슈) 신종 코로나19, 직매소 농가가 소비자 식생활 지탱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13 15:07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의 감염 확대로 일본의 7도부현에 비상사태선언이 발령되는 가운데 식량공급을 담당하는 농가나 농산물직매소의 존재감이 각 지역에서 나타나고 있다.

농업자재를 구하기 어려운 등 일부 차질이 나타나고 있으나, 농가는 영농을 계속하고, 직매소는 소비자들의 식탁을 책임진다.

소비자는 "직매소는 지역의 인프라라고 새삼스럽게 실감한다. 의료관계자뿐만 아니라 농가의 존재가 고맙다" 라고 말하며 감사의 목소리가 잇달았다.

코로나 바이러스의 확산을 방지하기 위해 사회적 거리 두기가 중요하다고 여겨지고 있는 가운데 농업은 밀폐, 밀집, 밀접을 피하면서 할 수 있는 일이다. 또한 각지의 직매소는 외출자제가 계속되는 가운데 식탁을 지탱하는 역할을 발휘하고 있다. 직매소 관계자와 농가는 "재고는 충분하게 준비되어 있으니 소비자들은 사재기를 하지 않아도 된다” 며 주의를 환기시키고 있다.

 

출처 : 일본농업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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