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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영구 전 매니저‘이대로’트로트가수로 본격적 활동 시작트로트계의 싱어송라이터 이대로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10 16:40
이대로 앨범 자켓 사진

조영구 전 매니저 이대로가 트로트가수로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한다.
‘막걸리한잔’의 주인공 강진과 함께 ㈜하랑미디어그룹과 전속 계약을 진행했다.

조영구 전 매니저로 이름이 알려진 이대로는 2015년 싱글앨범 ‘님이여’ 를 발매하며 불후의명곡, 가요무대 등 다수의 방송출연과 작사 작곡 등 다양한 음악 활동을 이어왔다.

특히나 이번 ㈜하랑미디어그룹과의 계약은 조영구가 가수 강진에게 이대로를 추천하고, 강진은 회사에 이대로를 추천하며 계약이 진행됐다. 조영구와 강진이 이대로의 활동을 지원하며 기대를 높이고 있다.

이대로는 ㈜하랑미디어그룹과 전속계약 후 본격적인 활동을 시작하며 "본업으로 복귀한 것이 조금 늦었을 수도 있지만 초심으로 돌아가 저의 재능을 다시 보여드리겠습니다. 항상 진실된 모습으로 쉬지 않고 열심히 달려가는 가수가 되겠습니다. 제가 다시 일어설 수 있도록 여러분의 응원과 사랑이 필요합니다. 항상 노력하겠습니다." 라고 전했다.

2015년 데뷔 후 매니저활동, 사업가, 덤프트럭운전사 등 험난한 과정을 거쳐 다시 ㈜하랑미디어그룹과 손잡은 이대로는 작곡까지 함께 하며 트로트계의 싱어송라이터로 활동하겠다는 다짐도 드러냈다. 수많은 일을 겪으며 다시 본업으로 복귀한 이대로가 트로트계에 어떤 영향을 가지고 올지 기대된다.

이대로는 지난 7일 충주MBC라디오를 시작으로 앞으로도 꾸준한 활동을 이어 갈 예정이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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