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PDATE : 2020.6.2 화 13:34
상단여백
HOME NEWS 예능
‘그래서 바보’새 싱글 발표, 트로트 가수 채수연“정통,세미 트로트 넘나드는 가수 되고 싶어요”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4.06 17:21
트로트가수 채수연

섹시 트로트 가수 채수연이 ‘그래서 바보’ ‘뭐니’ 가 수록되어 있는 싱글앨범을 발표했다.
2019년 경의선에서 이후 4번째 앨범이다.

채수연은 2018년 ‘몰라’로 데뷔하여 다수의 공연과 활동을 이어가고 있는데 원래는 트로트걸그룹 오로라에서 활동경력이 있다. ‘몰라’로 솔로 데뷔를 하며 채수연 만의 색깔을 잘 보여주고 있다는 평을 받고 있다.

한국무용과 뮤지컬배우를 꿈꾸던 가수 채수연은 대학교 시절 우연한 기회에 오디션에 발탁되어 트로트 가수의 길로 접어들었다.

지금 대한민국은 트로트붐이라 해도 과언이 아니다. 나이 불문 정통트로트와 젊은가수들의 세미트로트까지 전 국민에게 사랑 받고 관심이 쏠리는 요즘이다.

 

채수연은 본인만의 색깔을 추구하며 정통트로트와 세미트로트를 넘나드는 가수고 되고 싶다고 한다. 양쪽 다 잘 어울리고 잘 소화한다는 주변의 평으로 자신감을 얻을 수 있다고 말한다. 현재는 주로 중년에게 인기 있는 가수로 앞으로는 전 연령층에서 사랑 받는 노래를 들려주는 가수가 되고 싶다고 전했다.

채수연은 본인의 매력포인트를 섹시하고 귀여운 외모와 타고난 끼와 함께 발산하는 노래실력이라고 한다. 이미 SNS에서 다양한 연령층에 인기를 한 몸에 받고 있다.
최근에는 유튜브 채널 ‘채수연TV’ 를 개설하여 활동하고 있다. 신곡 소개는 물론 커버곡까지 다양한 모습을 팬들에게 보여주고 소통하고 있다.

솔로 데뷔 전 그룹활동을 할 때에는 무대에서의 조그만 실수는 묻혀지나갈 수 있었는데 솔로로 활동하면서 아주 작은 실수라도 바로 표가 나기 쉽기 때문에 긴장이 된다는 그녀는 그래도 솔로활동을 통해 멤버들과의 관계에서 좀 더 자유로울 수 있는 점을 장점으로 꼽았고 반면 혼자라 외로운 면도 있다고 한다.

현재 부모님과 전원주택에서 살고 있다는 채수연은 시간 날 때마다 텃밭을 가꾸며 자전거로 집 주변을 다닌다고 한다. 또 결혼에 대한 생각으론 그녀의 타고난 끼와 재능을 인정하고 응원해주는 남자가 나타나면 결혼 생각을 할 수 있지만 결혼이란 틀로 활동이 위축되는걸 원치 않는다고 말했다.

채수연은 그간의 공연과 방송활동으로 다져진 경험과 실력, 부드럽고 매력적인 보이스 톤까지 더해진 색깔 있는 가수로서 본격적인 새 앨범 활동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채수연은 “앞으로 다양한 방면에서 활발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고 장수하는 가수의 틀을 만들도록 노력할 것” 이라고 말하며 이어 “내 노래를 들어주는 팬들에게 감사한다. 항상 열심히 하는 엔터테이너로 성장해서 빨리 팬들의 사랑에 보답하고 싶다” 라고 포부를 전했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저작권자 © 아시아씨이뉴스,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아시아씨이뉴스의 다른기사 보기
icon
icon(영)NEWS
기사 댓글 0
전체보기
첫번째 댓글을 남겨주세요.
신문사소개기사제보광고안내불편신고개인정보취급방침이메일무단수집거부청소년보호정책
서울시 영등포구 여의대방로379, 제일빌딩615호 (여의도동44-35)  |  대표전화 : 02-782-6032
팩스 : 02-782-6035  |  관리자 E-MAIL : asianews2015@naver.com
등록번호 : 서울, 아 04234  |  발행인 : 강성재  |  편집인 : 강성재  |  청소년보호책임자 : 강성재
Copyright © 2020 아시아씨이뉴스. All rights reserved.
Back to Top