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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고장 특산물 홍보 세계로 하자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5.09.16 09:54

내 고장의 역사,문화 유산은 물론 특산물,축제를 세계에 직접 내손으로 알린다. 홍보를 통해 내고향에 관광객이 와주고 특산물을 사주도록 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그리고 나아가 국가 경쟁력이 커진다..

해외민간교류 지원단체인 사단법인 아시아문화경제 진흥원이 바로 이런 내고향 홍보를 하기 위한 토대를 마련하고 나섰다.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지난달 영남지역본부를 출범시킨데 이어 전남지역 순천, 장흥, 영암 지부를 출범시켰다.

영암지부 좌담회

순천지부 출범좌담회는 지난 12일 순천시도시재생센터에서 있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고향 홍보를 위한 강성재이사장의 특강과 함께 참석자들과의 간담회를 통해 지역홍보 방안과 관심사항에 대해 의견을 교환했다.

지부회장에는 정임수 한국농업경영전남연합회 사업부회장이 선정됐다.정임수회장은 “순천정원박람회장의 국가공원지정을 계기로 주변의 먹거리 볼거리 우리고장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순천좌담회에서 특강하는 강성재 이사장

장흥군지부 출범식 및 간담회는 13일 장흥문화관광포럼 백광준 대표 주관으로 군민회관 소강당에서 있었다. 장흥군지부회장은 블루베리 농장을 경영하는 블루팜 이병모 대표가 내정됐다.

장흥 좌담회후 기념사진

이대표는 “농가의 특산물들도 이젠 널리 알려 셰계인들도 알도록 해야 한다”면서 “아시아문화경제 진흥원을 통해 농가 특산물은 물론 내고향을 세계에 알리는 계기가 됐으면 한다”고 말했다. 영암군지부 행사는 14일 영암예술문화원에서 영암관광지킴이 박철회장 주관으로 열렸다.

영암 큰 바위얼굴 발견과 홍보로 유명한 박철회장은 “우리 고향을 널리 알리는 길은 글로벌화된 세계에서 우리의 힘을 기르는 것과 같다”면서 “큰 바위얼굴이 세계의 명소가 되도록 함은 물론 영암의 많은 유산을 홍보하는데 힘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강성재 이사장은 좌담회 특강을 통해 “우리고향의 특산물을 사주고 우리고장의 문화유산, 역사유적, 천혜의 자연, 축제에 관광객들이 와주어야 지역경제가 활성화 된다”면서 “그러기 위해서는 해외홍보가 무엇보다 중요하고 고향을 적극 홍보하는 사람들이 많아야 한다”고 말했다.

또 강이사장은 “아시아문화진흥원은 이미 해외홍보경험과 네트워크를 구축한 만큼 지역홍보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내사업도 홍보하고 자랑스럽게 내고향을 홍보할 수 있는 기회에 많이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덧붙였다.

강회장은 이와함께 각 시군행사에 참여하는 일정 중에 강인규 나주시장, 김성장흥군수,이하남영암군의회의장,민형배광산구청장,김대희전순천시의회의장, 장흥 정남진농협 강경일 조합장 등을 만나 각지역의 특산물,관광자원 홍보방안 등에 대해 의견을 나누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을 추후 강원 경기 등의 지역홍보를 위한 좌담회및 시군지부 조직을 결성해나갈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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