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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장실 위생 ‘레노크’ 무전원 자동물내림이 해결한다손댈 필요 없는 욕실문화의 시작, 위생도기 ‘레노크’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3.25 14:22

최근 코로나19의 심각성은 세계를 위협하고 있다.

21세기는 IT기술 발전을 통해 전세계가 스마트화 된 삶으로 바뀌었고 지금은 AI기술 발전이 더해지면서 우리의 삶 자체를 바꿔 우리는 4차 산업의 혁명을 꿈꾸며 달려가고 있다.

하지만 예상치 못했던 신종 바이러스들로 인해 전 세계가 생명을 위협받으며 대혼란을 일으키고 있다. 앞으로도 더 많은 신종 바이러스들이 발생 될 수 있다고 예측하고 있지만 뚜렷한 사전 방치 대책이 없고 특히 화장실 사용 시 위생도 문제로 강조되고 있다.

이런 시점에 주식회사 에어붐이 개발한 무전원 자동물내림 변기 시트가 많은 호응을 얻고 있다.

전세계 화장실 양변기 레버(버튼)를 누르지 않는 문화로 바꾸겠다는 신념으로 20년 연구개발 끝에 전기 건전지가 전혀 필요 없는 변기시트이다.

개발된 무전원 자동물내림 시트는 기존에 사용 중인 변기에 앉는 시트 부분만 간단히 교체 설치해서 사용하면 위생, 편리, 절약(30~50%)의 효과를 내는 제품이다.

요즘 코로나19 바이러스로 인해 화장실 위생이 어느 때보다 강조 된 시점으로 현재 초〮중〮고등학교 500여군데 이상 빠르게 납품 설치되고 있는데 경기도 교육청에서는 특수학교 전체에 5억원 예산이 편성되어 납품 설치 될 예정에 있다. 또 추가로 자동물내림비데는 세종시정부청사, 세종시의회, 세종시청, 현대차본사, KT, 평택시, 대법원, 인천해양경찰청, 인천산업연구단지 등 다수 빌딩에 납품 설치되어 사용하고 있으며 다중시설인 부천소풍터미널 쇼핑센터 등에 설치되고 부천소풍터미널의 경우 빌딩 전체 360개를 설치했는데 위생적이라 매우 좋다는 고객들의 반응은 물론 매월 수도요금이 30%가량 절약되고 있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한다.

이런 실적이 알려지면서 월 100만개 시트를 만드는 중국회사로부터 핵심모듈을 공급해달라는 요청을 받아 현재 모듈을 중국회사 시트에 적용하는 공동개발을 진행 중에 있으며 중국 외에 다른 나라에도 판매 협상이 활발히 진행되고 있다.

‘레노크’ 제품은 초기부담 없이 선 설치 후 월 1만원씩 분할 납부하는 렌탈(36개월 사후관리 서비스)방식으로 사업을 통해 무전원 자동물내림 제품을 보다 빠르게 활성화 시키고 있다. 위생적이고 편리하여 물이 절약되는 효과를 감안해 보면 고객은 1석3조의 효과를 얻는 샘이다.

추가로 신축하는 현장에 공사시점에 시공 할 수 있는 ‘레노크’ 무전원 자동물내림 일체형 양변기의 개발을 끝내고 올 5월부터 출시 예정에 있다고 한다. 출시 전부터 알려져서 리모델링 현장 등으로부터 견적문의가 쇄도하고 있다.

무전원 자동물내림 시트의 핵심기능은 1. 무게하중 인체감지기능 2. 대소변 구분 기능 3. 휴지버림 타임기능 4. 대소변에 따라 자동 물내림 기능을 구현하고 있는 기술이다.

제품이 완벽하게 완성되기까지는 20년 이상의 시행착오를 겪는 과정이 있었다고 하는데 개발자이자 대표인 이재통 박사는 오랜 기간이 걸린 가장 큰 이유는 무전원 기술로 소변 후 휴지 버리는 타임을 약 3~4초, 대변 후에는 10~12초 기다려 주는 기능까지 완성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고 한다. 이런 구분이 가능한 기능이 되지 않고는 상용화 될 수 없다는 점이다.

이런 기능이 완벽하지 않으면 물이 안 내려가면 레버를 누르게 되고 휴지를 버리기도 전에 물이 내려가버리면 2중으로 물을 내리게 됨으로 용변에 따라, 휴지 버리는 타임이 다르게 주어지는 것은 필수 기능이라는 설명이다.

추가로 대중화가 되기 위해서는 설치에 대한 호환성 문제인데 다양한 변기와 부속, 수압, 습도가 많은 화장실의 특수한 환경에 변기 시트만 간단히 교체 설치하면 98% 설치 호환되는 개발이 매우 중요했다.

이재통 박사에게 왜 전세계 변기 레버를 누르지 않는 문화로 바꾸기 위해 22년을 도전해왔냐는 물음에 “어린이들은 용변 후 변기 레버를 누르고 손을 씻지 않고 나와서 과자를 먹기도 한다. 성인들은 용변 전에 지저분하다고 레버를 눌러 물을 내리는 등 화장실 사용시 많게는 3회까지 레버를 누르는 것으로 조사되고 있는데, 비위생적인 세균이 옮겨지고 감염되는 경우를 분석해보면 레버를 누르는 순간 물과 함께 약 6미터까지 튀는 세균에 감염, 레버 누른 손을 씻기 전에 옷을 내리고 올리고 벨트를 만지는 등 그 과정에서 이미 세균은 옮겨져 있다는 점이다. 올 2월 동아사이언스에 보도된 자료를 보면 약 30% 이상이 용변 후 손을 씻지 않는다는 보도자료도 있다. 화장실 위생에 대한 캠페인을 강화하고 교육을 통해 비위생적인 생활 습관을 바꾸는 단계가 필요하다.”

고 강조했다.

그는 이어 “누군가는 개발해야 될 과제이다. 변기레버 누르지 않는 문화로 바뀔 수 있도록 죽어도 개발완성 해 놓고 죽자 라는 사명감이 있었기에 세계최초의 ‘레노크’ 무전원 자동물내림 제품을 끝까지 완성해 낼 수 있었다” 고 말했다.

(주)에어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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