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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NS에서 화제가 되고 있는 “소(蘇)”란?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3.23 13:55

일본도 신종 코로나 바이러스 감염 확대 방지에 의한 초・중학교가 일제 휴교에 돌입한 가운데 급식용 우유가 남아 우려하는 목소리가 다수 있다.

우유를 활용해 낙농가를 응원하자는 움직임이 화제에 오르는 가운데, 트위터를 중심으로 유제품 "소(蘇)"가 주목을 받고 있다. "소(蘇)"란 우유를 천천히 끓여 만드는 고대 치즈인 유제품으로, 일본 나라의 헤이죠궁 유적에서 출토된 목간에 "생소(生蘇)"가 기재 되어 있는 것으로 1300여 년 전에 만들어진 것으로 알려졌다. 나라현은 "소(蘇)"발상지로 현재도 명산품의 하나로 현 내에서 판매되고 있다.

 

출처:Lmaga.jp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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