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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진의 <대통령리더십 아카데미> 개강식 및 이낙연 특강, 대성황!!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2.22 01:04
대통령리더십아카데미의 최진 원장이 특강을 하고 있다.

CEO의, CEO에 의한, CEO를 위한 <대통령리더십 아카데미>가 2월20일 저녁 6시 국회에서 이낙연 전 총리 등 명사와 각계 전문가, 중소기업인 등 2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강식을 가졌다. 

이날 이낙연 전 총리는 바쁜 와중에도 긴 시간동안 참석자들과 함께 저녁식사-특강-질의응답-포토타임으로 이어지는 소통시간을 가져 감동을 자아냈다.

이 전 총리는 ‘역경속에서 빛나는 위기관리 리더십’이라는 주제의 특강에서 총리시절 겪었던 재난과 사건사고를 극복해낸 과정을 털어놓아 뜨거운 박수를 받았다. 이 전총리는 “어려움에 처해 눈앞이 캄캄한 사람에게는 위로만으로는 부족하고 눈앞이 보이게 해주어야 한다”면서 ‘손에 잡히는 실질적 대안’을 강조했다. 그러면서 바지 뒷주머니에 넣어가지고 다니는 깨알수첩을 꺼내보였다.

이낙연 전 총리가 특강을 하고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대통령리더십아카데미의 최진 원장은 ‘CEO가 일어서야 대한민국이 일어선다’는 모토를 내세우며 “저는 이번 아카데미를 통해 여러분께 CEO들이 반드시 들어야 할 10대 경영전략과 부자되는 비법, 대통령과 위인-영웅들의 리더십에 대한 핵심 노하우를 제공해 드리겠다”고 말했다. 최 원장은 이번 아카데미는 탈정치,탈이념, 탈정파임을 강조하고, 오로지 CEO의 성공에 모든 포커스를 맞추겠다고 다짐했다.  

이날 축사와 격려사에서 대통령리더십 아카데미의 공동 자문위원장인 새에덴교회의 소강석 담임목사와 이승훈 세한대학교 총장은 위기속 지도자의 역할을 강조했고, 경제계를 대표하여 한국중견기업인연합회의 반원익 상근부회장은 CEO의 역할을 강조했다. 엄용수 한국코미디언협회 회장은 김영삼-김대중 등 역대 대통령의 성대모사로 축사를 대신했으며, 이자연 대한가수협회 회장과 이동준 영화배우 겸 가수도 자리를 빛냈다. 이날 행사는 김병찬 인기 아나운서의 사회로 제1부는 저녁식사와 친교시간에 이어 제2부는 최진 원장의 5분 특강과 이낙연 전총리의 특강-질의응답-포토타임 순서로 진행됐다. 

이날 행사에는 이송호 경찰대 교수, 주혜란 의학박사, 하종대 동아일보 부국장 겸 채널A 패널, 조규문 동양철학자, 백기종 종편패널, 법조인, 공공기관 임원, 중소기업인, 자영업자 등 각계각층에서 참석해 시종 뜨거운 열기속에 진행됐다. ’CEO의 미래는 대한민국의 미래다!‘라는 슬로건을 내건 대통령리더십 아카데미는 15주30강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교시에는 분야별 최고의 경제전문가들이 경영전략을 제공하고, 2교시에는 이낙연, 황교안, 안철수, 박원순, 홍준표, 김부겸, 나경원,김무성, 박지원, 손학규, 오세훈, 유승민, 정동영 등 여야 대권주자와 미래 지도자들을 초청한다. 아울러 가수 남진, 개그맨 엄용수 등 인기스타들도 함께 한다. 최진 원장은 “CEO들에게 경영전략과 인문학과 미래 권력의 3박자를 한꺼번에 제공해주고 싶다”고 말했다.

이날 개강식에 이어 첫 수업은 기업인, 검경, 전문가, CEO 등 6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3월말에 국회에서 열릴 예정이다. 최진 원장은 지난 30여년동안 언론-공직-교수의 길을 걸으며 교육, 강의, 방송 등 다방면에서 활동하고 있는 국내 최고의 대통령리더십 전문가로 꼽힌다.

♤ 문의 : 02-784-2087 / 010-9062-01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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