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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세 송가인, 2020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아우마당포럼 신춘교류회 후끈고문 이낙연 전 국무총리 참석 축하..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2.21 00:40
2020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아우마당포럼 신춘교류회 행사전경

2월 19일 오후 6시 서울가든호텔에서 열린 2020신춘교류회에는 약 200여명이 참석해 열띤 분위기 속에 사회봉사대상 시상식과 아우마당포럼 명사특강을 진행했다.

이 행사를 주최한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은 “27년간 문화교류를 통해 한국을 알리기 위해 살아왔다. 또한 아시아는 우리마당이라는 이념을 담은 ‘아우마당포럼’도 발족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은 11개국 아시아 지역과의 민간교류를 하고 그 영역은 더 넓어질 것이다” 라고 소개했다.

2월19일에 열린 2020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신춘교류회에서 사회봉사대상을 받은 가수 송가인인 축하공연을 하고있다.

이어 “한국 시골밥상도 외국인들에게는 관광콘텐츠가 될 수 있다. 한국의 구석구석까지 알리고 우리도 한국의 몽마르뜨 언덕을 만들 수 있다. 한국을 넘어 아시아로 문화한류를 함께 만들어내자” 라고 강조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이사장이 기념사를 하고있다.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대표고문인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이 환영사를 하고있다.

이날 대표고문으로 있는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의 환영사에 이어 고문으로 참석한 이낙연 전 국무총리는 “이런 행사를 한두 번 하는 것도 쉬운 일이 결코 아닌데 강성재 이사장은 집념과 열정으로 매년 행사를 열었다. 그 자체가 대단하지 않을 수 없다. 감사한다” 고 말했다.

고문 이낙연 전 국무총리가 축사를 하고 있다.
박지원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있다.
황주홍 국회의원이 축사를 하고있다.

2020사회봉사대상 수상에는 박양우 문화체육관광부장관, 황주홍 국회의원, 임채원 전주지검부장검사, 신경호 일본수림외어전문학교이사장, 가수 송가인, 방송인 이용식, 최진 대통령리더십연구원원장이 수상자로 선정되었다.

사회봉사대상 수상자

‘미스트롯’ 출신으로 한국을 들었다놨다 하는 송가인은 사회봉사대상 시상이 끝난 후 ‘한 많은 대동강’ 을 불러 특유의 창법과 열창에 환호성이 쏟아졌다. 송가인은 “국민들에게 노래로 힘이 되는 사람이 되겠다” 라며 소감을 밝혔다.

행사를 축하하기 위해 참석한 박지원 국회의원은 “송가인씨가 상을 받아줘 고맙다”고 덕담하며 이어 “요즘 우리 사회가 위기라 할 정도로 어려움이 많다. 서로 지혜를 모으고 힘을 모아 잘 극복하려는 자세를 갖자” 라고 말했다.

행사축하를 위한 기념케이크커팅식

이날 김희선 3.1운동UN유네스코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후원회장이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의 2020년도 새 고문으로 위촉되었다.

2020년도 새 고문으로 위촉 된 김희선 3.1운동UN유네스코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후원회장

신춘교류회와 함께 열린 아우마당포럼의 신년명사특강에는 양승조 충남 도지사가 양극화와 노령화, 저출산 벽에 부딪힌 ‘대한민국의 미래와 지방화 시대’라는 주제로 강연했다.

 

이날 명사초청특강으로 양승조도지사가 강연을 하고있다.
양승조 도지사 공로패 수상

신춘교류회는 유승민(배우/MC) 사회로 1부와 2부로 진행되었으며 1부 오프닝공연 소프라노 김현정, 테너 박동일의 축하공연을 시작으로, 테너 한일호, 연희채 바이올린연주, 대표고문 환영사(김영진 전 농림부장관/5선국회의원), 고문단 신년덕담(이낙연 전 국무총리, 박지원 국회의원, 황주홍 국회의원), 사회봉사대상시상식, 명사특강(양승조 충남도지사), 2020고문위촉식(김희선 3.1운동UN유네스코기록유산등재기념재단 후원회장), 공로패수여식, 협약식, 기념축배로 1부를 마치고 만찬 뒤 2부 축하공연으로 이어졌다.

2부 축하공연

축하공연으로는 배우 겸 가수로 활동중인 이동준, 신예 트로트가수 예준이, 시각장애와 지적장애2급을 가지고 있는 가수 철부지, 가수 전국민의 공연 뒤 폐회식의 순으로 진행됐다.

신춘교류회는 매년 2월에 개최하며 정보공유와 네트워킹 강화를 위한 민간교류의 역할을 하고 있다.

소재학박사의 폐회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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