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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수 문채윤 "유명한 가수가 되어 원 없이 노래부르다 죽고 싶다"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2.11 16:51

어려서부터 부뚜막에 앉아 무쇠 솥에 밥을 짓기 위해 불을 지피며 유행가 노래를 많이 불렀다는 문채윤 가수는 중학교 때에는 친구들이 쉬는 시간만 되면 내게 와서 가사를 적고 노래를 가르쳐 주었다고 한다.

중학교 1학년 소풍 때는 장기자랑 시간에 노래를 불렀는데 그 다음날 학교에서 가수라고 남학생들이 수근 거리기도 하였고 그때부터 가수라는 별명이 따라 다녔다고 한다.

조나경 국어선생님께서 커서 꼭 가수가 되라고 말씀해 주셔서, 그때부터 저에게 큰 동기부여가 되었고, 가정형편과 가수의 길을 몰라 꿈만 갖고 살았으며, 결혼하고 살다가 문득 내 자신을 돌아 보게 되면서 늦깍이로 가수의 길에 들어서며 한을 풀게 되었다.

몇 십 년 동안 저는 무대에 올라가서 노래를 부르지 못하고 내려오는 악몽에 시달리는 꿈을 꾸며 몸이 무병처럼 아팠고 그렇게 몇 십 년을 보내는 힘든 시기가 있었다. 그런데 가수가 된 지금에서야 씻은듯이 악몽의 꿈이 사라졌다고 한다.

문채윤 가수는 앞으로 포부가 지금은 죽기 전에 꼭 한번 유명한 가수가 되어서 원 없이 노래 부르다 죽고 싶다고 심정을 밝혔다.

그녀의 간절한 염원이 많은 팬들로부터 사랑 받을 수 있기를 바라고 기대한다.
 

가수 문채윤

전남 화순출생 

2018년 가요제수상

2019년 도전한국인 문화예술인상 수상

KBS아침마당 출연

MBC목포방송 TV출연 전국행사 다수출연

20193월 앨범출시

공정식 작사 작곡

1. 한번쯤사랑이라고

2. 못된남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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