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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과학 이야기가한 걸음 우리 곁에 다가와 새로운 세상을 비춰준다.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1.29 15:13

나일론이 발명되지 않았다면 우리는 지금도 돼지털로 이를 닦고 있을 것이고, 지퍼가 없었다면 부츠의 끈을 묶느라 한나절이 걸릴 것이다. X선의 발견은 의학을 발전시켰고, 달 탐사는 미래를 꿈꾸게 한다. 과학은 이처럼 끊임없이 세상을 바꿔나간다.

과학은 특별한 사람들의 학문이 아니다. 우리가 누리는 크고 작은 모든 것이며, 미래를 만들어가는 힘이다.

세상을 바꾼 발견과 발명, 과학자들에 대한 이야기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위대한 발견과 발명, 그리고 그것을 이뤄낸 사람들에 관한 이야기이다. 중앙일보 일요판 중앙선데이에 매주 게재됐던 ‘권기균의 과학과 문화’ 칼럼을 모았다. 2012년에 초판이 나온 후 새로운 정보들을 반영하고 추가해 재편집했다.

이 책의 저자는 공학박사이면서도 인문, 역사, 미술 등 다방면에 해박하다. 과학문화 활동에도 열정적이다. 특히 인문학과 과학의 융합에 뛰어난 능력을 보여주는 그는 과학 커뮤니케이션계의 이야기꾼으로 통한다.

저자는 해박한 지식과 자료를 바탕으로 과학을 인문학의 관점에서 풀어냈다. 과학과 과학자들에 얽힌 새롭고 다양한 이야기는 재미와 감동을 함께 전해준다. 어렵고 복잡하게만 느껴지던 과학 이야기를 쉽고 명쾌하게 설명해 누구나 가볍게 읽고 쉽게 이해할 수 있다.

그의 글은 과학을 얘기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하고 부드럽게 읽힌다. 정교하면서 막힘이 없고, 다루는 정보는 넓고도 깊다. 정보의 홍수 시대, 인터넷에 넘치는 지식과는 차원이 다른 과학적 통찰력이 담겨 있다.

과학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21세기는 과학과 인문학의 지식 융합시대다. ‘4차 산업혁명의 도래’와 같은 사회적 패러다임의 변화와 3D 프린팅, 로봇, 인공지능의 발전도 어느새 우리 곁으로 깊숙이 들어와 있다. 교육의 패러다임도 많이 바뀌었다.

<세상을 바꾼 과학 이야기>는 이런 변화의 시대를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삶의 방향성을 제시해주는 책이다. 이 책의 부제처럼 ‘과학을 통해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과학적 소양을 길러 일상의 문제들에 대해 질문하고 궁리해서 해결책을 제시하는 능력을 키워준다.

무엇보다 이 책은 어른들에게는 폭넓은 상식과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고, 청소년들에게는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다.

| 이 책의 특징

발견과 발명, 우주 이야기 등 폭넓은 과학 상식

100대 발명품인 지퍼, 근대과학의 역사를 바꾼 뢴트겐, 최초의 우주인 유리 가가린, 신비하고 무한한 곤충의 세계, 인간보다 먼저 우주를 비행한 개 이야기, 대륙의 이동과 기후 변화, 동물의 진화 등 역사와 인문에 기반한 세상의 모든 과학을 다루어 깊이 있고 폭넓은 과학 상식을 쌓을 수 있다.

읽는 재미를 주고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스토리텔링

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해박한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쓴 과학 이야기가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어렵고 딱딱하게만 느껴지는 과학 이야기를 쉽고 재미있게 풀어내 청소년부터 성인까지 누구나 부담 없이 읽을 수 있다. 과학을 얘기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하고, 글이 정교하면서 막힘 없이 부드럽게 읽힌다.

과학적 통찰력을 주고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이 책에서 다루는 지식과 정보는 넓고도 깊다. 인터넷에 넘치는 지식과는 차원이 다르다. 지식 융합의 시대이자 변화의 속도가 빠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을 통해 세상을 보는 눈을 밝혀주고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지구 온난화로 신음하는 바다, 멸종 위기에 처한 고래 이야기, 노화 문제에 도전하는 과학 등 현대 사회와 인류의 미래, 지구 환경을 아우르며 과학적 통찰력을 제공한다.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과학의 미래를 보여준다

우리 앞에 다가온 4차 산업혁명의 개념을 스토리텔링 기법으로 알기 쉽게 설명하고, 혁명의 강력한 도구인 사물인터넷과 3D 프린터, 빅데이터에 대해 이야기한다. 3D 프린팅, 로봇, 인공지능으로 대표되는 4차 산업혁명이 가져올 미래에 대한 이야기도 흥미진진하다. 사회적 패러다임의 변화에 따른 인재상과 21세기형 이노베이터가 되기 위한 방법도 제시한다.

청소년의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준다

청소년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킬 뿐 아니라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준다. 박물관·과학관 관람법의 핵심인 ‘하나 고르기’, 구글이 실현하는 상상력의 세계, 노벨과학상에 얽힌 흥미진진한 뒷이야기, 웹 3.0 시대의 지식 혁명 등은 과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특히 창의적인 발상이 요구되는 21세기형 인재상에 대해 다루어 자라나는 청소년에게 꼭 필요한 지침을 준다.

| 추천의 말

“그는 공학박사면서도 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해박하다. 그의 글은 딱딱하지 않고 부드럽다. 과학을 얘기하면서도 흥미를 유발한다. 시의적절한 내용도 많다. 많은 이들이 이 책을 읽고 과학에 대한 새로운 인식을 갖게 되기를 바란다.”

박찬모 (포항공대 명예교수, 전 총장)

“그는 과학 커뮤니케이션계의 이야기꾼이다. 이 책은 과학자들의 위대한 발견과 발명에 얽힌 창조의 고뇌와 희열을 재미있게 풀어냈다. 천재 과학자들을 우리 친구로 만들어주고 세상의 모든 것이 과학임을 보여준다.”

이혜숙 (한국과학커뮤니케이터협회 회장)

“글과 과학에 대한 그의 불꽃 열정은 압도적이다. 그는 서적을 몇 권씩 사서 밤을 새워 읽고, 정교하게 정보와 글을 맞춘다. 그의 글에는 정보의 홍수 시대, 인터넷에 떠도는 지식과는 차원이 다른 과학적 통찰력이 담겼다.”

안성규 (전 중앙일보 중앙선데이 부국장)

“권기균 박사는 원고 한 줄을 쓰려고 며칠 밤을 지새우고 자료를 찾아다니며 읽고 또 읽고 생각한다. 그는 이 시대의 실력 있는 과학 커뮤니케이터로 대중의 과학 이해와 과학문화 확산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조경숙 (이화여자대학교 교수)

“21세기는 다양한 과학과 인문학 등의 지식이 융합된 시대로, 창의적인 발상이 요구되는 세상이다. 인문학의 관점에서 과학을 기술한 이 책은 청소년부터 성인에 이르기까지 꼭 읽을 필요가 있는 교양서적이다.”

최정훈 (한양대학교 화학과 교수, 청소년과학기술진흥센터장)

상세 페이지

읽는 재미를 주고 지적 호기심을 채워주는 스토리텔링

인문학, 역사학 등 다방면에 해박한 저자가 새로운 시각으로 쓴 과학 이야기가 읽는 재미와 감동을 선사한다.

(24-25, 106-107)

폭넓은 과학 상식을 제공한다

발견과 발명, 그에 얽힌 이야기, 지구와 우주, 환경 등 세상의 모든 과학을 다루어 깊이 있고 폭넓은 과학 상식을 제공한다.

(32-33 또는 36-37, 92-93)

과학적 통찰력을 주고 세상 보는 눈을 밝혀준다

변화의 속도가 빠른 4차 산업혁명 시대에 과학적 통찰력을 주고, 세상을 보는 눈을 밝혀주며, 삶의 방향을 제시해준다.

(18-19 또는 20-21, 202-203)

청소년의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준다

청소년들에게 호기심과 흥미를 불러일으켜 창의력과 도전의식을 높여주고, 과학 교육의 새로운 방향을 제시한다.

(200-201, 224-2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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