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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육학박사 김혜리에서 제 2의 도전을 시작한 배우 연희채대한민국 유일무이, 세계 최연소의 영국런던씨티&길드 인준 국제이미지마스터, 교육학박사 김혜리에서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1.14 11:31

대한민국 유일무이, 세계 최연소의 영국런던씨티&길드 인준 국제이미지마스터, 교육학박사 김혜리에서 제 2의 도전을 시작한 배우 연희채를 만나다!!

국제이미지마스터, 교육학 박사에서 제2의 도전을 시작한 배우 연희채

그녀는 이미 기업, 관공서 등에서 활약하고 있는 스타강사이며, 이미지경영교육전공 석•박사학위를 취득한 재원이다. 그녀를 표현하는 수식어에는 상당부분 최연소 타이틀이 붙어있다. 대한민국 최연소 이미지경영교육전공 교육학박사, 세계 최연소 CIP(Certified Image Professional) 국제프로자격 취득자, 세계 최연소 AICI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 미국 본회 국제교육부회장 당선 등 이는 이른 나이에 본인의 길을 찾고 그 길을 묵묵히 걸어왔다는 의미가 아닐까 싶다. 그녀는 2016년 대한민국 교육공헌대상과 대한민국 교육분야 신지식인으로 선정되었으며, 월드뷰티문화대상 이미지경영부문 대상을 수상하였다. 뿐만 아니라 2018 한류문화대상 이미지메이킹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으며, 국회 문화체육관광위원장으로부터 표창을 받았다. 김혜리 박사는 2016년 한국인으로써는 최초로 도전한 영국 런던씨티&길드 및 FIPI국제이미지전문가연합회의 이미지마스터 평가에서 총점 만점 퍼펙트로 인준된 전 세계 최연소, 대한민국 유일의 CIM(Certified Image Master) 국제이미지마스터이다.

김혜리 박사는 이제 연희채라는 이름으로 제 2의 도전을 시작하였다. 아시아씨이뉴스는 그녀의 도전에 대한 자세한 입장을 듣고자 6일 연희채 배우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 내용은 일문일답 형식으로 정리했다.

▲ 자기소개 간략히 부탁드립니다.
=“안녕하세요? 매일 행복한 상상을 하고 따뜻한 말을 나누는 배우 연희채입니다. 그 동안 김혜리라는 이름으로 이미지 산업의 발전과 이미지 분야의 교육을 예술화 하는 데 노력해왔었는데요. 지금까지의 일과 이어서 문화예술분야의 여러 장르들을 직접 배우고, 배우로서 준비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 외국어를 전공했던데, 갑자기 이미지 분야에 관심을 갖게 된 계기가 무엇인가요?
=“초•중•고등학교 때 왕따의 주인공이었고, 사교성이 없다 보니 대학교 때도 친구를 사귀지 못하였습니다. 대학교 졸업 후 면접에서 숱하게 떨어지면서 이미지가 정말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되었어요. 첫인상이 좋지 않으니 저의 외적 이미지를 관리해야겠다는 생각으로 메이크업과 헤어 공부를 제일 먼저 시작했고 뷰티와 관련된 공부에 집중했어요. 그렇게 하나 둘씩 경험을 쌓으며 관련된 일을 하게 되었고, 실제적으로 저는 취업을 못했지만 저로 인해 취업을 하는 사람들이 생겨나면서 더 잘 해보고 싶다는 생각으로 대학원에서 이미지경영교육전공 공부를 시작하게 되었습니다. 저는 그때부터 이미지가 갖는 힘과 그 영향력을 연구하였고, 이미지 파워를 나누며 행복한 삶을 영위할 수 있도록 노력해왔어요. 지금에 와서 다시 생각해보면 이미지경영교육을 전공하며 노력한 시간은 제 인생의 뿌리를 내리는 순간이었으며, 행복한 삶을 위한 나눔을 할 수 있는 사람으로 성장시키는 과정이었습니다.

▲ 이미지 산업의 발전을 위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2005년부터 프리랜서 강사로 활동을 시작하여 2007년, 교육부 정식 인가를 받은 한국이미지메이킹학원(현재 다흰이미지경영교육원)을 설립하여 국제이미지컨설턴트를 양성하기 위해 노력해왔습니다. 또한, KBS아침마당, 대전MBC FM모닝쇼 『김혜리의 Image-Up』등 다양한 미디어 출연을 통해 이미지 파워를 나누고 이미지컨설턴트라는 직업의 재조명하고자 노력해왔으며, 한국이미지경영학회 국제국 국장활동을 하면서 학술현장에서 그 동안 연구한 부분들을 나눠왔습니다. 대한민국의 이미지 선진국화를 위해 2010년 AICI국제이미지컨설턴트협회의 국제회원 가입을 시작으로, 2015년 AICI KB챕터를 한국에 설립하여 회장으로 활동해오며 같은 길을 가고자 하는 사람들과 함께 이미지 산업의 발전을 도모해왔습니다. 특히, 2018년 26번째 국제행사인 제 2회 아시아이미지컨퍼런스를 홍콩에 이어 서울시 공식행사로 유치하였으며, 국제이미지컨설턴트가 서로 소통하는 자리에서 한국의 전문성을 널리 전하였습니다. 현재는 명지대학교 교육대학원 이미지코칭전공 석사과정 겸임교수로 국제이미지컨설팅 이론과 실제 교과목을 가르치며 국제자격 취득을 위한 제자들을 지도하고 있으며, 이미지 프로들이 이미지 산업 현장에서 활약하도록 조력하는 역할을 하고 있습니다.
 
▲ 교육의 예술화를 위해 어떤 노력을 했습니까?
=“‘김혜리 이미지콘서트’, ‘김혜리 뮤직케이션’, ‘김혜리의 보이는 톡’을 통해 교육의 예술화를 실현하고자 연구하고 노력해왔습니다. ‘김혜리 이미지콘서트’는 연극, 강연, 공연이 어우러져 한편의 영화를 본 듯한 동기부여 강연입니다. ‘김혜리 뮤직케이션’은 악기연주와 강의가 하나 되어 청중의 가슴을 뜨겁게 울리는 강연입니다. ‘김혜리의 보이는 톡’은 연극과 접목된 대국민 공감 토크쇼로서 마음껏 꿈꾸고 상상하는 시간을 만들어 함께 고민을 해결해나가는 강연입니다. 그 동안 ‘책상머리’라는 기존 교육의 틀에서 완전히 벗어나 진정으로 필요한 소통을 하는 가슴 뛰는 현장을 열고자 했으며, 강연하는 그 순간만큼은 사람들과 공감하고 삶을 나누며 함께 호흡할 수 있는 강연자가 되고자 노력했습니다. 앞으로도 교육이 예술과 융합되어 보다 쉽고 즐거운 문화로써 대중에게 다가가고자 오늘보다 내일이 더 나은 에듀아티스트 강연자가 될 수 있도록 강의스피치, 연기, 악기, 댄스, 퍼포먼스 등을 훈련해왔습니다. 

▲ 그 동안 정말 잘 해오셨는데 왜 갑자기 배우가 되려 했습니까?
=“강연을 하다 보면 자연스레 꿈에 대해 많이 묻게 되고 생각하게 됩니다. 불혹을 앞둔 지금에서 다시 생각해보면 제 인생에서 계획하고 목표한 바는 최선을 다해 이루고 살아왔으나,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행복하고 기쁜 꿈을 이루고 살아오진 못했습니다. 어린아이들이 대통령, 연예인 등의 막연한 꿈을 상상하며 행복해하듯 최악의 상황에서 버틸 수 있었던 건 그저 행복한 순간들을 상상하며 언젠간 이루어질 꿈을 꾸었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이미지 파워를 나누는 과정에서 그 동안 꾸었던 꿈들을 이뤄보지도 못하고서 누군가에게 꿈을 꾸고 상상하라는 말을 차마 할 수가 없었기에 이제는 제가 오랜 기간 꿈꾸고 상상했던 배우라는 꿈을 먼저 이뤄, 연희채(演憘彩)라는 이름의 뜻(기쁨, 사랑, 행복의 빛을 널리 나누는 사람)처럼 저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어떤 상황에서도 마음껏 꿈꾸고 상상할 수 있도록 희망의 빛이 되고 싶기 때문입니다.

▲ 배우라는 꿈을 위해 어떻게 하고 있으며, 앞으로 어떠한 배우가 되고 싶습니까?
=“제일 처음으로 저를 미소 짓게 하는 막연한 꿈이 무엇이었는지 생각해보았고, 초등학교 때 TV에서 왕관을 쓰는 미스코리아를, 중학교 때부터는 배우를 꿈꾸었던 사람이라는 걸 깨달았죠. 하나씩 행동하고 실천한 끝에 2019년 월드뷰티모델대회 진과 인터내셔널 슈퍼퀸 광고모델 미를 수상함으로써 왕관을 쓰고 TV에 나와 많은 분들께 배우 연희채로 인사를 드릴 수 있었습니다. 이러한 수상활동경력을 인정받아 네이버 인물검색에 연희채 이름을 등록하게 되었고, 2019 K-POP BRAND 한류문화대상 방송예술부문 대상을 수상하였습니다. 이제는 배우로서 연극과 드라마에 출연하여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 있으며, 향후 더 좋은 작품으로 인사 드리고자 연기훈련을 지속적으로 받고 있습니다. 저는 다양한 캐릭터에 도전하며 감정에 솔직한 배우가 되고 싶습니다. 밑바닥에서부터 버티고 견뎌오면서 경험한 많은 부분들이 캐릭터의 정서를 이해하고 감정을 표현하는 데 큰 도움이 되고 있습니다. 멀티 페르소나 시대에 걸맞게 앞으로도 교육의 예술화 실현 연장선으로 동기부여 메시지, 연기, 악기연주, 퍼포먼스 등을 접목시킨 새로운 장르의 가슴 뛰는 감동을 주는 콘텐츠를 통해 꾸준히 인사드릴 예정입니다. 저는 저를 만나는 모든 사람들이 가슴 뛰는 삶을 살아갈 수 있게 하는 순간을 선물하는 사람이 되고자 매일을 준비하고 있습니다. 모두가 그저 생각만 해도 즐겁고 행복해지는 꿈을 마음껏 꾸고 상상하며 그 꿈을 이룰 수 있는 세상이 되도록 조금이나마 조력하는 사람이 되고자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국제이미지마스터 김혜리 박사, 이제는 배우 연희채로 제 2의 도전을 하고 있는 그녀는 그 동안의 행보에 이어 연기, 바이올린, 기타, 피아노, 퍼포먼스 등 다방면의 재능을 발휘하며 한국뿐만 아니라 영국, 미국, 아시아를 오가는 일정을 계획하고 있다. 늘 자신의 분야에서 타협하지 않는 프로이면서도, 사랑이 가득한 따뜻한 마음을 지닌 그녀는 매력이 넘치는 이 시대의 기대되는 에듀아티스트라고 칭할 수 있겠다. 그녀가 한국인이라는 것이 자랑스럽다. 인터뷰를 하는 내내 따뜻한 그녀의 마음을 느낄 수 있었던 그 순간 뭉클한 무언가가 내 가슴속에서도 피어 올랐다. 2020년 배우 연희채로 함께 할 작품, 그녀가 선보일 새로운 장르의 콘텐츠, 공연, 강연콘서트 등 끊임없이 노력하는 그녀의 행보를 지켜보며 응원의 박수를 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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