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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커 5000명 기념…인천 송도국제도시에 '이융탕 거리'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20.01.11 15:17
 


(인천=뉴스1) 강남주 기자 = 사드 사태 이후 최대 규모로 인천을 찾은 중국인 단체관광객(유커)을 기념하기 위한 거리가 탄생했다.

인천시는 8일 송도국제도시 트리플스트리트 유니온스퀘어를 중국기업 이융탕(溢涌堂) 이름을 딴 ‘이융탕 거리’로 명명했다고 밝혔다.

이 거리는 이융탕 임직원 5000여명이 인센티브 관광으로 인천을 찾은 것을 기념하기 위한 배려다. 이날 오후 3시에 열린 제막식에는 이융탕 관계자 700여명과 민민홍 인천관광공사 사장 등이 참여했다.

이융탕 임직원 5000여명은 지난 7일부터 중국 각지에서 항공기를 이용해 인천에 도착했다. 이들은 9일 송도에서 메인행사를 개최하는 것을 비롯, 5박6일 대부분을 인천에서 지낸다.

중국 랴오닝성(遼寧省) 선양에 자리한 이융탕은 푸야오(富饒)그룹 계열사로 2015년 5월에 설립됐으며 건강 웰빙식품·건강 보조기구 등의 유통과 연구개발을 주력으로 해 연간 약 20억위안(약 3355억원)의 매출을 올리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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