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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름다운 머릿결은 매일의 브러쉬로!-100년 전통을 계승한 3대 여성 사장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2.24 13:51
林健商店(hayashiken)상점 3대 사장 하야시 리츠코(林利津子・Hayashi Ritsuko)

세계에서 100년의 역사와 전통을 지닌 중소 기업은 얼마나 있을까!?
"林健商店(hayashiken)상점"은(https://hayashiken.jp/) 창업하고, 100년 가까운 역사와 전통을 갖고, 현재도 손수 수작업에 고집하며 물건 만들기를 계속하는 중소기업이다.

3대 사장인 하야시 리츠코(林利津子・Hayashi Ritsuko)는 5년 전 부친으로부터 "林健商店(hayashiken)상점"(https://hayashiken.jp/)을 이어받아, 비싼 살롱에 의존하지 않고도 매일 빗질만으로 여성의 건강적인 모발을 얻을 수 있다고 세미나나 전시회 등을 통해서 활동을 펼치고 있다.

1921년 하야시 리츠코 사장의 조부(祖父)가 거리의 솔(브러쉬) 가게로 창업한 이후 계속해서 OEM제조 한 길로, 100년 전통 기술을 지켰던 기업으로 신뢰를 쌓아 왔다. 역사 있는 가업과 그 기술을 지키기 위해, 아버지의 뒤를 이어받았을 때, "일본에서 가장 품질 좋은 물건을 만들면서, 왜 자사 오리지널 브랜드가 없는가"라고, 그녀는 처음으로 의문을 느꼈다고 한다. 거기서 여성의 감성을 살려 "愛葵(아오이) aoi 헤어브러쉬"라는 브랜드를 만들기로 결심했다.

"愛葵aoi헤어 브러쉬"는 순식간에, 바빠서 헤어살롱에 갈 시간이 없는 현대 여성 CEO들의 공감을 얻고, 브랜드를 만들고 2년만에 도쿄의 일등지(一等地)), 니혼바시(日本橋에) 있는 『일본 백화점 도쿄 』에 이어, 도쿄 역 구내 GRANSTA(글랜스타) 에서도 판매되기 시작했다.

"愛葵 aoi헤어 브러쉬"는 최상급 저모(猪毛)와 천연 흑단을 100% 사용하고 있다. 고급 멧돼지털은 질이 딱딱하기 때문에 안쪽 피부를 적당히 자극하여 두피가 깔끔해지고 상쾌하다. 천연 흑단은 내구성이 뛰어나고 오래갈 수 있다. 솔 부분이 부채 모양으로 퍼져 있기 때문에 볼륨 있는 머릿결에도 원활하게 빗질이 가능하며, 큐티클의 최대의 단점인 정전기가 일어나기 힘들어 머리카락을 더욱 윤기 있게 만들어준다.

대단한 것은 2019년令和元年(레이와원년 : 일본 연호(年號)의 하나) 인기 상품으로 "愛葵 aoi헤어 브러쉬"는 JAL기내 잡지 (https://www.shop.jal.co.jp/item/2128F/)에 실리고, 업계의 대표주자로 우뚝 선 사실! 뿐만이 아니다.  리츠코 사장은 2018년 평창 올림픽 때 평창에서 개최된 "한중일 문화경제교류회"에도 참가하여 일본 기업을 대표하여 프레젠테이션 한 행동파 사장이기도 하다.

아름다운 머릿결을 갖고 싶은 마음은 어느 나라 여성도 마찬가지다. 그녀 안에서는 일본에서 공장장인들이 손수 수작업으로 제작하는 고품질 헤어브러쉬를 아름다움을 추구하는 해외 여성들도 사용해주면 좋겠다고 오래전부터 생각해왔기 때문이다.

조부와 아버지가 만들어낸 역사와 물려준 가업에 감사하면서, 전통기술과 품격을 지키며, 새로운 물건 만들기에 도전하고, 일본의 뛰어난 물건을 세계로 알리는 것, 이것이 令和(레이와)의 일본 여성 CEO가 지향해야 할 목표라고 힘차게 선언하며 실천하고 있다.
 

도쿄특약기자: 松月 (쇼게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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