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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세 ‘국악신동’ 김태연국악인들로부터 주목을 한 몸에 받고 있는 8살 김태연 화제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2.19 13:46
국악신동 김태연

올해 나이 여덟 살인 소리꾼 김태연은 6세 때부터 우리 가락의 매력에 빠져 판소리와 민요를 본격적으로 배우기 시작하였다.

‘국악신동’으로 유명세를 타며 다수의 방송매체를 통하여 소개가 되었고 전국대회 판소리 유 아부 최우수상 등 다수의 상을 수상하였으며 KBS ‘전국노래자랑’ 최우수상을 수상한 이후, 지난해 5월에 열린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에서도 대상을 거머쥐었다.

판소리, 민요 등 6살 때부터 부르며 생활해온 김태연은 본격적으로 소리를 시작하게 된 것은 광주에 살고 있는 박정아 선생 밑에서 본격적으로 시작하여 남원춘향제 장원 광주 임방울 판소리대회 최우수상과 유아부공주박동진대회장원과 남도경창민요대회에서 대상 등 국악계에서 크게 주목을 받고 있고 판소리 공연을 펼치면서 판소리 명창이라 불리고 있다.

김태연의 어미니 김애란은"태연이가 판소리를 배운 지 얼마 안돼 아직은 많이 부족한 면이 많지만 꿈을 이루려고 노력하는 모습이 얼마나 자랑스럽고 기특한지 모르겠다."며 태연 이가 꿈을 이룰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가르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현재 김태연을 가르치는 광주 가야금병창 박정아는 "소리란 열정만으로 완성되는 게 아닌, 노력과 성찰이 있어야만 가능하다."며 "태연 이가 부안의 국악 신동을 넘어 전국으로 뻗어나가는 자랑스러운 국악인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8살 국악신동 김태연
・19년 SBS ‘세상에 이런일이’ 방송출연
・19년 ‘광복절특설무대’ 울릉도・독도 ‘전국노래자랑’ 특별출연
・19년 미국 워싱턴DC케네디홀 공연 및 뉴욕공연
・19년 광주 ‘세계수영대회’ 애국가제창
・19년 설특집 ‘2019 국회신춘음악회’ 출연 -3.1운동 임정 100주년 기념음악회
・19년 KBS ‘국악한마당’ 설날특집 출연
・19년 KBS ‘1020 전국노래자랑’ 우수상
・19년 ‘제22회 대한민국 남도민요경창대회’ 대상
・19년 ‘제27회 임방울국악제 전국대회’ 금상
・19년 남원충향제 ‘대한민국 춘향국악대전 판소리대회’ 장원
・18년 KBS ‘전국노래자랑 정읍시편’ 최우수상 시상
・18년 ‘영재국악판소리 경연대회’ 장원
・18년 제19회 공주 ‘박동진 명창.명고 대회’ 장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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