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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마케팅 전문기업 ㈜코비즈컨설팅그룹(회장 오준명)과 무병 씨감자 대량생산 기술을 보유한㈜지에스바이오(대표이사 김선일) 글로벌시장진출 위한 협약식 거행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1.28 14:01
㈜코비즈컨설팅그룹 오준명 회장과 ㈜지에스바이오 김선일 대표가 계약서에 서명한 후 굳게 악수하며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10월 14일 ㈜코비즈컨설팅그룹과 ㈜지에스바이오가 전세계 식량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씨감자 기술사업 글로벌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였다. 계약내용은 PMT감자 (Potato Micro Tuber - 최초 씨감자) 생산 및 배양 원천 기술에 대한 해외 판권 및 투자 유치 사업권을 주요 골자로 하고 있다.

㈜지에스바이오는 2016년 4월에 설립된 세계 최고의 씨감자 배양 원천기술을 보유하고 있는 기업으로써 경기도 안성에 배양센터를 두고 있다. 해외진출에도 성공하여 2018년 우즈베키스탄에 직접 투자해 600평 규모의 배양센터를 설립, 현재 25명의 직원을 두고 운영하고 있다. 그리고 배양센터 옆에 1만 6천평 규모의 재배하우스 부지를 수도인 타쉬켄트 시정부로부터 소유권 등기 이전을 이미 받아놓은 상태이며 그 인근 6만평 규모의 재배지 또한 회사로 소유권 등기 이전을 준비 중에 있다. 동년 2018년, 중국 북경 인근에도 배양센터를 마련하여 세계 최대 감자 소비국(전 세계 소비량의 25%)인 중국 시장 진출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하였다.

㈜지에스바이오가 보유한 기술의 핵심 특허의 내용은 모두 다섯 가지이다. 첫째, 식물용 재배용기(특허 제 20-0463803호), 둘째, 씨감자 배양용기(특허 제 10-0827755호), 셋째, 보습기능을 갖는 보관용기(특허 제 10-1181516호), 넷째, 배양환경조성이 가능한 배양대(특허 제 10-1224584호), 다섯째, 배양효율을 개선한 배양기와 대량으로 급속생산이 가능한 감자줄기 배양방법 (특허 제 10-0863769호)등이 그것이다.

대한민국 최고의 기업성장 컨설팅 전문기업을 지향하는 ㈜코비즈컨설팅그룹 (KOBIZ Consulting Group 대표이사 김성현)은 현재 2개의 자회사와 1개의 해외지사를 설립하여 운영하고 있다.

㈜코비즈컨설팅그룹의 자회사 ㈜코비펜은 세계 최초로 10개 국어 동시 학습이 가능한 다국어 학습용 전자펜인 “코비펜”을 개발하여 1년 6개월 간 정부 지원을 받은 바 있다. 또한 프랜차이즈 전문 컨설팅 및 부동산 시행개발을 주 사업목적으로 하는 자회사 ㈜골든버킷을 설립하고 다양한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아울러 ㈜코비즈컨설팅그룹은 베트남 하노이에 지사를 설립하여 베트남에 진출하고자 하는 개인, 단체, 기업 등에게 최적의 서비스를 제공하는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코비즈컨설팅그룹 오준명 회장은 “그간 진행 중이던 다양한 사업을 모두 일시 유보하기로 결정하였고 씨감자 글로벌 사업을 위해 체제적 업무에 돌입했다.”라고 말했다. 오준명 회장은 이어 “우리의 이 씨감자 기술은 전 세계 식량 부족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획기적인 대안이 될 수 있다. 기아에 허덕이는 아프리카 및 기타 저개발국의 기아 문제를 해결하는 중대한 열쇠가 될 것이다. 본사는 생명공학 바이오기술이 접목된 특허 영농기술 개발에 성공한 씨감자 배양 기술 지주회사 ㈜지에스바이오와 해외시장 확산과 관련하여 독점 계약을 맺었다. 이에 전 세계 무병씨감자 대량생산 및 보급에 관한 사업 프로젝트를 총괄하는 중요한 역할을 맡았고 그 일에 대해 무한한 책임을 느끼는 것이 그 이유이다.” 라고 말했다.

㈜코비즈컨설팅그룹은 10월 20일 투자전문 기업 ㈜월드베스트비즈니스네트워크(대표이사 조열희)와 씨감자를 통한 비즈니스모델 창출 및 투자 등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였으며 ㈜코비즈컨설팅그룹은 10월 25일 태국, 대만, 부르나이, 중국 산서성에 씨감자 사업 진출을 원하는 ㈜와이에스홀딩스(대표이사 회장 이현승)와 에이전트 라이센스 계약을 체결하였다. 또한 10월 29일에는 NPO 나비효과 재단(이사장 이홍석)과 월드비즈미션(대표 원치현)과 씨감자 사업을 통한 글로벌 비즈니스 성과 창출을 위해 상호협력을 위한 약정을 체결하였다. 그리고 방글라데시, 캄보디아, 아프리카 세네갈, 인도, 러시아, 멕시코, 카자흐스탄, 미얀마, 라오스 등 현지 정부에 직접 대화 채널을 갖고 있는 유력 인사들과 안성 배양센터를 방문한 후 더욱 확연해진 성공가능성과 비전을 통해 씨감자 해외 사업 진출과 제반 진행에 따른 계약 조건과 관련하여 긴밀하게 협의 중에 있다.

대한민국 지자체 관련해서는 김제시와 과천시 등에서 씨감자 사업이 적극적으로 진행되고 있다. 김제시는 ㈜지에스바이오로 부터 씨감자를 공급받아 심었다가 예상보다 훨씬 더 많은 양의 감자를 생산하게 돼서 놀란 한 농민의 제안을 받아들여 김제시 특화 작물로 우수한 씨감자 생산을 위해 예산을 투입하여 시험포 재배가 진행 중에 있다. 현 과천시의회 윤미현 의장은 안성에 있는 ㈜지에스바이오의 배양센터를 방문하여 배양 시설 및 씨감자 생산 시스템을 눈과 귀로 직접 확인 하였다. 대한민국 안성에 소재하고 있는 유일의 배양센터를 과천으로 이양하고 싶다는 희망을 밝혔으며 아울러 금년 12월 터키 인접 국가인 그루지아 대통령으로부터 국빈 초청을 받아 방문하는 길에 이 씨감자 기술을 소개 하고 싶다는 의사를 전해 왔다.

우측부터> ㈜코비즈컨설팅그룹 대표이사 김성현, ㈜지에스바이오 대표이사 김선일, ㈜코비즈컨설팅그룹 회장 오준명, ㈜코비즈컨설팅그룹 전무이사 전병운, ㈜코비즈컨설팅그룹 베트남 지사장 이종철, 최정철 회장

㈜코비즈컨설팅그룹은 씨감자 해외진출 사업과는 별도로 국내에서는 PMT 감자 배양 후 미니 씨감자 재배용 하우스 분양사업을 통해, 많은 일자리 창출은 물론이고 귀농귀촌 희망자를 비롯 소자본 창업자들을 위한 획기적인 사업제안을 제시할 예정이다. ㈜코비즈컨설팅그룹의 김성현 대표이사는 “작금의 경제 불황이 지속되면서 투자할 만한 사업이 많지 않은 것이 현실인데 본 씨감자 사업은 단위 면적당 생산성이 매우 높아 자연스럽게 큰 수익을 거둘 수 있기 때문에 장기적으로 지속성장이 가능한 사업이며 황금알을 낳은 사업이 될 것이다. 분양 희망자 입장에서도 적은 자금으로 큰 수익을 기대 할 수 있는 반면, 하우스 재배 관리에 있어 많은 시간을 사용할 필요가 없고 관리시스템이 매우 쉽고 간단하며, 하우스에서 생산된 씨감자를 본사가 전량 매입하기 때문에 분양 및 재배 후 판매에 대한 걱정이 전혀 필요 없는 정말 보기 드물게 좋은 사업이다.” 라고 말했다.

기자 김정기 (중소기업연합통신)

(주)코비즈컨설팅그룹 : (대표전화 070-8243-2538)
대표이사 : 김성현
본   사 : 서울시 서초구 서초대로 397, 부띠크모나코 A동 2506호
메   일 : no1business@hanmail.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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