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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안에 조성되는 세계예술인촌, 세계가 주목하다지오문화재단-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 하나되다!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1.15 16:53
‘문화예술’ 협약 사진. 최일기 (재)지오국제문화재단 회장(왼쪽)과 김영진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상임대표, 전 5선 국회의원・농림부장관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11월 14일 광주광역시 북구에 본사를 둔 주택재개발 전문그룹 주식회사 지오그룹(회장 최 일기)은 사옥에서 문화예술협약을 체결했다.

‘글로벌 문화예술 타운 빌딩’을 슬로건으로 한 (재)지오국제문화재단 과 ‘아시아가 하나 되는 그날까지’란 슬로건을 가치로 한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은 글로벌 문화 컨텐츠 개발 및 인적, 물적 자원을 위한 교류협약에 한걸음 나아갔다.

주식회사 지오그룹을 모기업으로 한 지오재단과 아시아문화진흥원은 협약체결을 계기로 아시아 각국 예술가들의 교류를 통한 서 남해안 권 문화관광 활성화에 크게 기여 할 것으로 예상된다.

글로벌 문화 컨텐츠 개발 및 인적, 물적 자원을 위한 교류협약 체결.

아시아 전역 문화교류로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가며 세계문화예술인들의 교류의 장으로서 지오문화재단은 “이번 협약 식을 통해 국제문화 컨텐츠 개발과 세계 대학 예술인들의 학술전시 상호교류로 한 차원 높은 아시아 문화경제 르네상스를 구축한다는 야심 찬 포부로, 세계가 주목하는 천사의 섬이 학술문화 교류의 중심으로 지역을 바꾸어 세계 한류문화의 거점으로 발돋움할 것으로 문화예술인들과 지역민들은 기대가 크다”고 전했다.

문화는 세계를 움직이는 원동력이라는 믿음으로 양 기관은 천사의 섬 신안 자은도를 세계의 보물섬으로 알리고 브랜드 화를 역점 두어 업무협약을 진행한다“고 포부를 밝혔다.

지오그룹 최일기 회장은 “이번 상생 협약 체결을 계기로 미래 문화산업을 다각적으로 육성해 후세에게 물려줄 유산을 만드는데 사회적 책임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협약에 함께한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상임대표인 전 5선 국회의원과 농림부장관을 역임한 김영진 상임고문대표는 “문화와 예술은 인간이 인간답게 살 수 있는 고차원적인 정신영역이며 낙후된 서남해안에 펼쳐질 지오문화재단의 상생과 문화융성 청사진이 선한 영향력을 발휘할 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소감을 전했다.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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