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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한역사문화권의 진흥과 지역발전 학술포럼 개최특별법안 제정 열망 커, 세계문화유산으로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1.15 14:19

마한문화역사권이 한반도 서남에서 서북까지 또는 중국과 일본 그리고 동남아와 동북까지도 미쳤던 영향에 대한 학술포럼이 '국회의원 서삼석(더불어민주당), 전라남도(도지사 김영록)' 가 공동주최하고 '문화관광재단'이 주관하고 '나주시(시장 강인규), 영암군(군수 전동평), 무안군(군수 김산)' 이 후원한 '마한역사문화권의 진흥과 지역발전' 학술포럼이 여의도 국회도서관 소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서삼석 국회의원

학술포럼은 마한역사권의 최근 두드러진 연구 성과와 사회적 관심에 힘입어 마한의 역사문화에 대한 지속가능한 발전 방향과 특별법안 제정 방안에 대해 논의하고자 마련된 포럼이다.
개회식을 시작으로 서삼석 국회의원이 개회사, 김영록 전라남도도지사 환영사와 강인규 나주시장, 전동평 영암군수, 김선 무안군수가 축사를 했다.

김영록 전남도지사

서삼석 의원은 개회사에서 “한 시대를 찬란하게 열었던 마한역사문화권에 대한 보다 더 확실한 법령을 정해 국가차원에서 또는 세계적인 차원에서 발굴하고 보존 보전할 필요가 있다고 생각돼 오늘 이런 학술포럼을 갖게 됐다” 전했다.

전동평 영암군수

학술포럼에서 환영사를 한 김영록 전남도지사는 마한역사문화권은 우리 지역만의 역사문화가 아니다 나라의 역사문화요 세계의 역사문화가 되어야 한다고 했다. 또 축사를 한 강인규 나주시장, 전동평 영암군수, 김산 무안군수 등은 마한역사문화권은 반드시 지역발전을 넘어 나라의 자랑으로 여기는 것은 물론 세계의 역사문화로 거듭나야 한다고 전했다.

김산 무안군수

마한역사문화권 조사, 연구 및 정비 등에 관한 특별법 발의 안은 특별법을 만들어 보다 더 마한역사문화권에 대한 체계적이고 확실한 역사문화로 평가를 받고 보존과 보전을 통해 지역발전을 불러오는 관광산업으로써 또는 세계문화유산으로 등재 될 수 있도록 하자는 안으로 법을 통하여 정부가 나서도록 하는 포괄적이고 광의적이고 중추적이고 중점적인 추진사업이다.

[재경 영암군향우회] 김대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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