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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26주년 <제26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in SEOUL> 성료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1.13 18:54
창립26주년 제26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밤이 8일(금)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은 아시아로, 아시아는 한국으로, 아시아의 문화와 경제의 진흥을 목표로 하는 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이 주최한 제26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 2019년 아시아문화경제대상 시상식이 6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11월8일(금)오후6-9시에 서울가든호텔 2F그랜드볼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대만대표단 융상경제발전기금회 유창위회장은 “오늘 이 시대는 내가 어디서 살든, 무엇을 하든 세계와 같이 움직이는 글로벌 시대이고, 시대의 시조는 문화이다. 문화가 경제이고 문화역량이 곧 국가 경쟁력인 시대다”라는 말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또한 일본대표단 야치오그룹 강인수 회장은 “한국과 일본의 우호증진과 문화 교류를 위해 양국을 오가며 많은 일을 해 오신 강성재 이사장을 높이 평가하고 저 또한 강성재 이사장과 같은 마음으로 한・중・일 을 넘어 아시아 전역에서 꾸준한 문화적 소통과 인적 교류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노력하면서 우의를 다져가야 한다고 생각한다” 며 함께 모인 모든 분들께서 강성재 회장을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은 “26년 전 문화는 세상을 바꾸는 힘을 가지고 있다는 신념 하나로 아시아 각국을 넘나들며 한국을 알려온 발걸음이 저에게 삶의 길이였고, 세계가 같이 움직이는 글로벌 시대에 문화가 힘이자 경제임을 더더욱 확신하고 아시아의 문화진흥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림부장관을 지낸 김영진 대표 고문은 축사를 통해서 “한국, 일본, 중국, 대만은 아직 풀지 못한 역사적 감정이 존재하지만 문화 교류를 통해 풀어낼 수 있다, 일본 NHK 방송에서 ‘한국이 우방인가?’라는 설문조사에 겨울연가 방송 전 우방이라고 답한 일본인이 22.4%에서 방송 후 40% 넘게 나온 것은 문화교류의 역할이 얼마나 중요한지 보여주는 한 예이다. 교류를 위해 행사에 참석한 일본, 중국, 대만 관계자들에게 큰 박수를 보낸다”고 전했다.

대안정치 유성엽 대표는 축사에서 “세계사의 큰 흐름을 보면 동아시아 시대가 오고 있다. 물론 한, 중, 일은 역사문제, 영토문제 등의 쟁점사안이 있으나 문화, 경제계는 동아시아 시대를 적극적으로 준비하는 민간차원의 노력이 필요한 시점이며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 큰 역할을 하고 있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이날 진행된 2019 아사아문화경제진흥대상 시상에는 정치외교부문 정세균 국회의원(제20대 국회의장), 김학용 국회의원(국회환경노동위원장), 김경진 국회의원이 선정됐고, 지방자치우수부문 양승조 충남도지사, 유천호 강화군수, 문화예술부문 방송인 조영구, 국제관광교류부문 (주)투어2000 양무승 회장, 전통예술부문 명인 김차경, 글로벌기업인부문 (주)다우종합건설 윤명열 회장, (주)SW MOLDTECH 강광원 대표, 국제교류부문 국회재단법인3・1운동등재재단후원 김희선 회장, 나실련/칭찬합시다(주) 김종선 회장, 왕인문학상 간자키시 관광협회 시마후지오 회장, 문화경제부문 (재)융상경제발전기금회 유창위 이사장, 글로벌기업인부문 푸젠샤먼중석항과학기술유한회사 주배식 대표, 문화경제부문은 화합문화당 곽사륜 주석, 특별공로패 전동평 영암군수, 하춘화 예술철학 박사(가수) 외 11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강성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회장 기념사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 5선 국회의원 환영사
유성엽 대안정치대표 / 국회의원 축사
양승조 충남도지사 축사 / 수상소감
김희선 회장 축사 / 수상소감
유천호 강화군수 축사 / 수상소감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전체기념사진
제26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밤 기념 케이크커팅
전체 기념사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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