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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가곡 보급의 선도자’ 정원이경숙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회장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10.16 18:14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정원이경숙 이사장

사단법인 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 정원이경숙 이사장은 대중들이 가요와 팝송에 묻혀 있을 때 K-CLASSIC을 전 세계에 알리고 싶은 포부를 가지고, 2013년 9월9일 ´귀의 날´에 KT홀에서 서울우리가곡예술협회를 탄생시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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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는 우리 민족의 정서, 문화, 얼이 담겨있는 가곡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보급하기 위해 다양한 방법으로 관객을 초대하고 있다. 특히 차세대인 청소년과 국군장병대상으로 한 가곡음악회를 주최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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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원이사장은 “우리는 학창시절 가곡을 배웠으나, 요즘 학교에서는 가곡을 배우고 있지 않다. 우리 정서와 문화가 담긴 우리나라 예술문화 인데, 우리의 아름다운 가곡이 점점 잊혀져 가고 있다”라며 안타까움을 표했고 “우리의 것을 지키고 사랑하는 가곡을 발전 확산시키기 위해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가곡을 보급 발전시키기 위해 아름다운 연주로 많은 관객과 함께 소통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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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서울우리예술가곡협회는 우리 민족의 정서와 얼이 고스란히 담겨 있는 우리의 가곡을 일반 대중들에게 널리 보급시키고 갈수록 연주가 줄어드는 우리 가곡을 널리 확산시키고 전국을 누비며 우리 가곡의 아름다움을 널리 알리는데 힘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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