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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 끝에서 피오나는 ‛예술’화백 금다화(金茶和)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9.24 18:09

금다화(金茶和)화백은 대한민국 무궁화미술대전 제주도지사상을 수상하는 등 현재 활발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제주이주 작가다.

현재 양수리 근교에서 작업실 겸 갤러리를 운영하고 있으며 서울 강남구 청담동에서 H Gallery청담을 개관하여 뉴욕 GGK, 일본 긴자G2, 룩셈부르크 Arts Coko, 중국 상해문화공사 이전, 세계 각국 갤러리&기획사와 협업하여 작가들이 더 넓은 세계로 나아갈 수 있는 교두보 역할을 하고자 소통의 공간을 마련하여 지속적으로 훌륭한 작가를 발굴하고 있다.

금다화 작가는 지금까지 개인전만 13회, 그룹전은 수회 참여해왔다.

2013년 도쿄에서 있던 그의 11번째 개인전이자 첫 일본 전시회 '일본 국보 원점 오이도다완(大井戶茶碗) 도쿄에 오다!' 라는 주제로 열렸던 이 전시회 에서는 일본 국보로 지정된 오이도다완(大井戶茶碗)을 회화(유화)로 제작한 작가 금다화의 찻그릇 작품 25점이 전시 되었다.

이어서 2015년 "제주의 신화를 그리다" 금다화 화백 작품 전시회가 제주 서귀포시 예술의전당 전시관에서 열렸으며, 2016년 2월 29일부터 3월 21일 까지 제주 김만덕 기념관 1, 2층에서 '금다화-제주의 빛을 나누다' 신년기획전을 열었다. 김만덕의 나눔의 상징인 쌀을 모티브로 한 막사발 주제의 작품은 간접적으로 나마 당시 베풀고 나누고자 했던 김만덕의 마음과 정신을 되새겨보게 했다.  금다화 작가가 바라본 제주 자연의 신과 바다를 주제로 한 작품은 그동안 우리가 당연시 여겼던 제주의 보물을 다시 한번 재조명하는 기회가 되었다. 

금 작가는 차후 작품세계는 제주 현무암에서 느낀 온갖 형상들을 작품화 하였듯이 육지에서는 바위들로 유명한 영암의 큰바위얼굴을 금다화의 시각으로 작품화시켜 보겠다는 계획을 밝혔으며, 한국의 작가를 세계적인 작가로 만들기 위해 한국 미술의 예술적 가치를 전 세계가 즐길 수 있는 날을 기대하며 최선을 다해 상생의 길을 모색하여 좋은 가교 역할을 할 수 있도록 노력 하겠다고 전했다.

 

●금다화(金茶和) 화백 (gdh7753@naver.com)

현) 금다화갤러리 대표.

현) 북한강미술인회 회장

현) 시인협회 회원

현) H Gallery청담 관장.

현) 뉴욕 99artmuseum, 도쿄 G2갤러리, 룩셈부르크 Arts Coko 갤러리, 한국 책임 큐레이터.

아시아씨이뉴스  asianew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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