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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최초‘어싱’침구 창시자 ㈜월드홈닥터 金圭落(김규락) 회장“닥터프렌드, 치유와 회복을 넘어 생명을 살리는 30년 친구”
최승준 기자 | 승인2019.09.20 12:07
(주)월드홈닥터金圭落(김규락)회장

“우리 몸은 자연이다. 자연도오염이 되면 썩어버리고 죽어버리듯이 인간의 몸도 마찬가지로 같은 라이프 사이클을 갖는다.우리 몸이 오염 되었느냐 오염되지 않았느냐를 점검하여 오염이 없어지면 병은 치유된다.”월드홈닥터 金圭落(김규락)회장의 말이다.

김규락회장은 30년 전부터 인체의 친화적인 침구류 제조에 혼신을 다하며, 국내 최초 전기를 사용하지 않는 무동력 의료기로서, ‘어싱’의 원리를 접목한 침구인 어싱매트(닥터프렌드)를 개발했다.

김 회장은 현대의학에서 불치병과 희귀병을 고치지 못하는 것은 인간의 몸이 오염되어발병된 부분을 체크하지 않고, 오염된 상태에서 있는 몸에 약만 투여하여 병을 해결하지 못하고 더 많은 병을 가중시킨다고 말하며 인간의 병을 유발시키는 오염 종류를 다섯가지로 설명하였다.

첫째, 인간의 적정 체온은 36.5ºC 라고 한다. 그러나 지금 현대인의 90%가 체온이 1.5ºC내려가 있는데 체온이 내려가면 이 온도는 암세포가 생성되기 좋은 체온이며 또한 34ºC가 되면 사람은 죽게 된다는 것이다.
 


둘째, 독성이다. 독성 때문에 현대인들은 지방간을 가지고 있는데 간에서 해독을 해주지 못한 상태에서 약을 투여하게되면 간은 더 지치게 되어 있다. 이에 따른 해독호르몬이 필요하다고 주장한다.

셋째, 우리몸에는 양전류와음전류가 존재하는데 양 전류는 당기는 힘이고 음 전류는 미는 힘인데 음양이 조화롭지 못해 인간은 병에 걸린다.

넷째, 혈관과 근육이 굳어버리는 것이다. 그래서 혈관과 근육으로 전달되는 에너지가 중단되어버리면서 병의 원인이 되는데 굳은 것을 풀어주어야 한다는 것이다.
 


다섯째, 피가 썩어버리는 것인데 피를 깨끗하게 해 주어야 한다고 말하고 있다. 현대의학에서 먼저 다스려야 할 오장육부가 오염된 상태로 그대로 둔 채 그 안에 약물만 투여하므로 병이 완치가 되지 않고 환경오염으로 인한 많은 희귀병과 불치병을 야기시키고 있다는 것이다.

닥터프렌드는 우리 몸에서 가장 많이 나오는 산소, 원적외선, 음이온 등을 자연에서 채취하여 인체에 맞게 가공하여 만들었기 때문에 세포를 살려내는 역할을 한다.
 


닥터프렌드는 국내에서 유일하게 전기를 사용하지 않고서도 겨울에 따뜻하고 여름에는 시원하여 사용자 모두 36.5ºC의 체온을 유지할 수 있도록 하였고, 독성을 중화시켜 주므로 환경호르몬을 예방하고 간을 회복시켜 준다. 특히 수맥파, 전자파를 완전차단하여 늘어난 양 전류 감소와 부족한 음 전류를 증가시켜주며, 세포가 활성화 되어 피가 살아나고 굳은 혈관과 굳은 근육이 풀어져 에너지 전달이 원활해지고 음 에너지와 양 에너지 밸런스를 맞춰주어 세포를 살려낸다.

닥터프렌드를 1년만 사용하면 면역력이 높아져서 감기에도 걸리지 않고 약을 먹지 않고서도 질병을 예방할 수 있는 대체의학으로 국민이 겅강하게 살 수 있다고 한다.
 

경기도 안양에 위치한 (주)월드홈닥터 제조 및 대체의학연구소

김 회장은 날로 심각해져가는 생활환경의 오염 등으로 무너져가는 국민건강, 현대의학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난치병으로 고생하는 사람들을 생각하며, 30여년간 고민 끝에 건강증진 개선방법을 찾아낸 것이 오늘날 포근한 잠자리를 만드는 “어싱닥터프랜드”의 개발성공이라 답하였고, 건강한 수면을 통해 활기찬 삶을 살아가는 현대인들이 늘어나기를 기대한다고 전했다.

최승준 기자  csj6032@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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