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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 피해 놀러오세요'…대림미술관, 8월 한달간 연장개장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8.12 17:22
'하이메 아욘'전 전경.© 뉴스1 이기림 기자


(서울=뉴스1) 이기림 기자 = 대림미술관은 뜨거운 여름을 보다 시원하고 알차게 보내고자 하는 관객들을 위해 8월 한 달간 특별 연장 개관을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미술관은 이 기간에 한해 휴관일인 월요일에도 오전 10시부터 오후 7시까지, 목~토요일은 오후 8시까지 문을 연다. 화, 수요일의 경우 종전과 같이 오후7시까지 개관한다.

대림미술관은 원래 오후6시까지 개관해왔으나, 7월 들어 오후7시로 연장했으며 8월을 맞아 일부 요일에 대해 다시 오후8시로 연장한 것이다.

미술관은 폭염을 날려줄 유쾌한 현장 이벤트도 마련했다. 우선 대림미술관 온라인 회원 인증과 함께 인스타그램 이벤트 게시물에 '좋아요'를 누르면 '하이메 아욘'전 티켓 1+1 혜택을 제공한다.

비오는 날 '하이메 아욘'전을 보러 온 경우 티켓박스에서 "개굴개굴, 청개구리 티켓이요!"를 외치면 성인(만 19세 이상)은 학생 입장권으로, 학생(8~19세)은 어린이 입장권으로, 어린이는 무료로 관람할 수 있다.

또한 매주 금요일 오후 7시에는 한정희 대림미술관 실장 등 교육 프로그램 기획자들이 '하이메 아욘' 전시 해설을 진행한다.

미술관 관계자는 "연일 기록을 경신하는 폭염 속에서도 미술관에서의 특별한 여름을 보내고자 하는 분들을 위한 다양한 이벤트와 프로그램을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모두의 여름을 즐겁게 할 예정이니 미술관이 마련한 혜택을 만끽하길 바란다"라고 밝혔다.

한편 대림미술관에서는 디자이너 하이메 아욘의 전시 '하이메 아욘, 숨겨진 일곱 가지 사연'이 오는 11월17일까지 열리고 있다. 이 전시는 유년 시절 항상 우리의 곁에서 끊임없이 말을 걸어 주던 상상 속 친구들을 떠오르게 하고, 일상의 감성을 건드리며 여러분에게 깜짝 선물과 같은 기쁨과 행복을 선사하는 전시로 호응을 얻고 있다.

뉴스1 <뉴스커넥트>를 통해 제공받은 컨텐츠로 작성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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