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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Voice - Karte」의 개발과 기대되는 효과환자에게 집중 할 수 있는 진료환경과 일원화를 향해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7.18 14:21
滝内冬夫(타키우치 후유오)

Q : 왜 이 사업을 시작하게 되었는가?
계기는 아들을 데리고 소아과 클리닉에 갔을 때이다. 의사가 말을 걸기는 하는데 컴퓨터 키보드를 두드리기만 할 뿐 우리 모자를 보는 일은 거의 없었다. 진찰에는 영향을 주지 않을지도 모르지만 "왜 우리 쪽을 안보는 것일까" 하는 생각에 불안했다. 주위에 말해보니 비슷한 경험을 한 환자가 수두룩했다. 그래서 의사가 PC화면에만 묶이지 않는 전자진료기록카드를 만들어 환자와 마주할 수 있는 환경을 실현시키고 싶다라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Q : 전자진료기록카드에는 음성입력 장치가 있다고 하는데 그것과의 차이는 ?
주식회사 어드밴스트•미디어에 의한 AmiVoice 등, 음성 입력용 툴은 있다. 그러나 이들은 의사나 환자의 목소리를 텍스트로 삼을 뿐이어서 그 텍스트에서 처방전을 발행하거나 회계정보를 입력할 수는 없는데 Voice-Karte는 목소리로 텍스트를 생성하여 이들 텍스트에서 처방전이나 회계정보를 생성할 수 있다.

Q : 유저들의 반응은?
기능의 수정과 추가를 거쳐 출시한 것이 2019년 3월 말이다. 그리고는 적극적인 영업이 아닌 보도자료를 통한 마케팅에 임했다. 그 결과 8곳의 클리닉에서의 도입이 결정되었다. "PC에 몰두하는 수고로부터 해방!" 이라는 말이 전해지고 있다.
게다가 폐사는 상정하지 않았으나 축적되는 정보량이 비약적으로 증가했다는 소리도 전해지고 있다. 종래의 전자진료기록카드나 진료기록카드에서는 기재 시 요약이나 생략을 하고 있다. 그 결과, 진료기록카드에 기재하지 않았던 정보가 나중에 필요하게 되는 일도 있었다고 한다. Voice-Karte는 진찰 중인 대화를 모두 텍스트 및 데이터화 하므로 이러한 사태는 발생하지 않는다.

Q : 향후 과제는 ?
앞서 말한 것처럼 Voice-Karte에 축적되는 정보와 데이터는 방대하다. 향후엔 질과 양 모두 풍부한 정보와 데이터들을 진찰 향상을 위한 연결 가능한 구조도 개발해 나가고 싶다. 또한 존경하는 분으로부터 "의료에는 국경이 없다" 라는 말씀을 들었다. 일본에서 시작된 본 서비스를 아시아의 의료기관 분들도 사용해주시기를 바라며 그 길을 개척해 나가고 싶다.
Q : 해외전개는 어렵지 않을지?
분명히 어려운 점은 있다. 의료 규정도 나라마다 다르다. 특히 각국의 회계방법이나 채용약에 어떻게 대응할지는 검토가 필요하다. 단지 클라우드 서비스인 Voice-Karte는 구조도 유연하기 때문에 Voice-Karte를 각국 사양으로 커스터마이즈 하는 것도 가능하다고 생각한다. 또한 텍스트로부터 의료 데이터를 생성하는 기능을 각국의 전자진료기록카드에 추가 하는 방법도 생각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에 대해서는 각국의 의료기관이나 IT사업자의 지도와 지원을 부탁 드리고 싶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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