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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우숙 개인전 徐祐叔- 일본 긴자 G2 갤러리7년 전 인연으로 이어진 초대전시회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7.10 13:44

서우숙 화가의 개인전이 7월11일(목)부터 16일(화)까지 일본 도쿄 긴자에 위치한 오쿠노빌딩 1층G2갤러리에서 열린다.

서우숙화가는 미국 샌프란시스코에서 유학을 하고, 단국대 강사를 거쳐 대한민국 미술발전에 많은 기여하고 있는 서양화가이다.

 

서우숙 화가는 이번 전시를 앞두고 “개인전 30회 국내외 단체전 100여회를 해왔다. 스위스, 미국, 일본, 중국, 캐나다, 싱가포르, 베트남 등으로 활발한 활동을 하고 있는 가운데 긴자 G2갤러리에서 초대를 받아 영광으로 생각한다.” 고 전했다.

 

이번 전시회의 대표작 <예술로 치료하는 간호사> 는 욕망의 도시에서 지치고 외로운 사람들을 위로하고 치료하는 간호사같은 존재이고 싶은 마음을 그린 것이라고 설명했다.

 

서우숙화가의 작품은 밝고 행복함을 담고 있는 특징이 있어 작품을 통해 사람들에게 위로가 되며 희망과 행복이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서우숙화가의 G2갤러리 인연은 2012년 미국 마이애미 세계 아트페어에서이다. 미국 마이에미 전시회에서 서우숙의 그림을 보고 좋아했던 일본 도쿄 긴자의 G2갤러리 대표가 서우숙 화가의 일본 초대전시회를 약속했으나 돌연 그 갤러리 대표는 이듬해 사망소식과 함께 서우숙화가와는 소식이 끊어지게 되었다.

 

그 후 4년이 지나 서울 코엑스 미술 전시장에 간 서우숙화가는 일본 갤러리 부스 앞에서 지난날을 회상하며 일본 긴자에서 전시회를 할 수 있었는데 갤러리 주인이신 관장님께서 돌아가셔서 못하게 되었다는 내용을 꺼내게 되었다. 서우숙화가의 말을 듣고 있던 한 여성이 “그분이 돌아가신 내 아버지 이십니다” 라고 답했다고 한다.

 

서우숙화가와 갤러리관장의 딸 (현 G2갤러리 관장 다마키 가노)로서 우연히 다시 만나게 되어 이야기를 들으면서 함께 눈물을 쏟았다고 한다.

 

“7년전 갤러리관장님과의 인연이 돌아가신 후에도 이렇게 다시 우연히 따님과 이어져, 일본의 핵심인 긴자 G2갤러리의 초대를 받아서 드디어 전시회를 하게 되었다. 다마키 가노씨는 아버지의 뜻을 받들어 내게 초대전시회를 열어주었다. 이것은 우연이 아닌 필연이라고 생각한다” 라며 감정을 표했다.

 

서우숙 개인전 徐祐叔- 일본 긴자 G2 갤러리

일시 : 7월11일(목) - 16일(화)

시간 : PM12~18

장소 : 일본 도쿄 츄오구 긴자 1-9-8 오쿠노 빌딩 1층 G2갤러리

 

서우숙 서양화가 (seoartist@hotmail.com / www.seowoosook.com)

현)사단법인 한국미술협회/사단법인 한국여류화가회/강남 미술가협회 이사

단국대학 스케치 파스텔 교수 역임 2006~2008

미국 캘리포니아 머린카운티병원 미술심리치료 예술가 1988~1990

 

20회개인전 : 서울,대구,미국,일본,스위스,싱가포르,홍콩

100여 회 단체전 참가

 

수상

2019 미술 공로상 –국회농림축산식품해양수산위원회 위원장상. 제33호

2016 국회문화체육관광 위원장상-표창장. 제2016-573

2016 국회 부의장상-미술공로상.제 2016-27 외 다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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