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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는 우리마당‘아우마당포럼’명사특강 인기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7.05 10:39

‘아시아는 우리마당’ 이라는 이념 하에 매월 전문가모임을 운영하는 가운데 매 회마다 진행하는 명사특강이 특히 인기를 끌고 있다.

6월 27일(목) 오후7시에 한화금융플라자 4층에서 열린 가운데 이 날 강연은 임채원부장검사가 <빼앗긴 꿈을 찾아주다>라는 주제로 강연을 펼쳤다.

임채원부장검사는 대국민 사기범죄 대처법에 대해 예방3훈으로 ▶첫 느낌이 안 좋은 사람은 경계의 끈을 놓지 말라 ▶세상에 공짜는 없기 때문에 상식에 어긋나는 제안을 하면 일단 의심해야 한다 ▶반드시 자필문서로 증거를 남겨라 ▶다운계약서를 함부로 써 줬다간 사기사건에 연루될 수 있다 ▶돈 빌려줄 때 용도를 꼭 써야 하고 당사자 간 녹음은 위법이 아니다 라고 알렸다.

또 사후4훈으로는 ▶해결할 수 없는 사기사건은 빨리 포기하라 ▶사기사건을 알았다면 즉시 고소하라 ▶냉정하게 대처해야 한다. 라는 내용을 담아 사기범죄에 대한 경각심을 고취할 수 있도록 강연을 펼쳤다.

임채원 부장검사는 “검사가 게으르면 국민이 아프다. 한 사람이라도 억울한 사람이 없도록 강의를 해야 한다” 라고 전했다.

임채원부장검사에 이어 7월에 열리는 아우마당포럼에서는 농림부장관을 지나 5선국회의원을 지낸 김영진 전 장관을 초청하는 명사특강이 이어진다.

김영진 장관의 <역경 속에 핀 꿈, 시골우체국 사환에서 농림부장관, 5선 국회의원이 되기까지> 라는 주제의 강의가 있을 예정이다.

김영진 전 장관은 지긋지긋한 가난 속에서도 독실한 신앙심을 잃지 않고 우체국 사환으로 학비를 벌며 학업을 이어갔고 민주화운동에 뛰어들어 두 차례 옥고를 치르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정계에 입문하면서는 광주청문회 스타로 떠오르며, 우리 사회의 경제적 약자인 농어민들의 대변자로 자리매김하였다.

가난을 딛고 일어선 장관과 국회의원까지 거친 정의의 증거가 된 일대기를 들을 수 있다.

아우마당포럼은 매월 정기모임을 하며 다양한 주제의 특강, 정보교류, 사업추진 등을 활발히 이어오고 있다.

‘아우마당포럼’은 회원제로 운영하고 있으며, 회원이 되면 포럼에 참석할 수 있고 그 외 교류행사와 기업소개, 한중일 글로벌 마케팅, 보도자료 배포 등 홍보활동을 도와주고 있다.

7월 아우마당포럼은 7월25일(목)저녁7시 한화금융플라자 4층에서 열린다.

문의 : 02-782-6032  이메일 : asianews2015@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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