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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람피다 걸린 다섯 남녀 이야기 연극 ‘스캔들’관객 선호도 1위! 다시 보고 싶은 연극 1위에 빛나는 코믹연극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9.01.11 11:56

바람피다 딱 걸린 다섯 남녀의 이야기인 대학로 코믹 연극 스캔들이 화제가 되고 있다.

특히 배우 김승현이 방송프로그램 살림하는남자에 출연하면서 대중에게 화제가 되고 있는 가운데 연극 스캔들이 연속 매진을 기록하며 흥행성공을 거두었다.

 

이 연극은 미국, 영국, 프랑스 등 전 세계 50여 개 언어로 번역돼 10년 넘게 사랑 받고 있는 스테디 흥행작으로 프랑스 작가 마르크 까믈레티(Marc Camoletti)의 작품으로 원패스엔터테인먼트와 손남목(연출/번안)이 함께 야심차게 준비한 코믹 연극이다.

 

연극 스캔들은 빛의 속도만큼이나 숨가쁘게 바쁜 템포로 전개되며 거미줄처럼 얽힌 남녀의 관계를 절묘하게 엮어 나간 코미디로 잠시도 눈을 뗄 수 없는 다섯 남녀의 비밀스런 내용을 코믹하게 풀어나갔다.

 

스캔들에서 김승현은 아내 몰래 모델 애인과 바람을 피우는 간 큰 바람둥이 유부남 조성기 역할을 맡았고, 같은 역할로 강병준과 이은우가 함께 한다.

 

스캔들 제작진은 “20대부터 60대까지 관객층이 다양한데, 특히 중장년층이 이렇게 많이 찾는건 처음 본 광경이라고 전했다.

 

연극 '스캔들'은 원패스아트홀에서 만나볼 수 있다.

 

공연문의 02-3672-08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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