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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립25주년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밤 in SEOUL> 성료2018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시상식 함께 열려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8.11.21 01:04
창립25주년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교류의밤이 16일(금)서울가든호텔에서 개최됐다.

한국은 아시아로, 아시아는 한국으로, 아시아의 문화와 경제의 진흥을 목표로 하는 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이사장 강성재)이 주최한 아시아 문화, 경제인들의 문화교류를 위한 자리인 제25회 아시아문화경제인 교류의 밤 & 2018년 아시아문화경제대상 시상식이 600여명의 내외귀빈이 참석한 가운데 11월16일(금)오후6-9시에 서울가든호텔 2F그랜드룸에서 성대하게 개최되었다.

이날 행사에서 중국대표단 상해사동투자관리공단 리잰회장은 “우리는 더 넓은 세상으로 나아가기 위해 문화라는 이름으로 만났고, 문화의 질이야말로 경제적 현상의 주체이며 삶의 본질이라고 말하고 문화가 곧 경쟁력인 시대임을 실감한다”는 말로 인사말을 대신했다.

또한 일본대표단 야치오그룹 강인수 회장은 “지난 25년간 한일 양국 우호를 위해 누구도 하지 않았던 일들을 강성재 회장은 개척하고 행동 해왔다”며 “지금도 청년 같은 열정으로 일하는 회장님을 보고 감동받았다” 함께 모인 모든 분들께서 강성재 회장을 응원해 달라고 부탁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은 “문화가 힘이고, 문화가 곧 경제라는 인식아래 지난 25년을 아시아 각국을 넘나들며 문화전도사를 자처했던 발걸음이 저에게는 삶의 길이였고, 이제부터는 세상을 움직이는 동력은 문화의 힘임을 더더욱 확신하고 아시아의 문화진흥에 매진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농림부장관을 지낸 김영진 대표 고문은 인사말을 통해서 “강성재 이사장을 중심으로 정치나 외교로 풀 수 없는 지나온 과제도 문화 예술을 통해서 역사의식의 공동적 협의를 통해 대화와 협력을 시대정신에 맞게 더 확대 했다”고 지난 25년의 역사를 회고했다.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는 이날 “한국 중국 일본 3국이 하나가 되면 아시아가 하나가 되면 아시아가 중심이 된다면서 "어려운 시기와 여러가지 난관에도 불구하고 한 중 일간의 민간외교 사절의 역할을 줄기차게 지속해 온 강성재 이사장에 대한 위로와 고마움"을 표시했다.

이주영 국회부의장은 "강성재 이사장과 18년동안 같이 걸어오면서 느낀것은 한결같은 마음으로 한국문화를 아시아 각국에 알리는 모습에 감동을 받았다" 며 축사를 전했다.
이날 행사는 2018 아사아문화경제진흥대상 시상은 정치외교부문 민주평화당 정동영 대표가 선정됐고, 문화경제부문 주)차이리아 유창오 회장, 비오신코리아(주) 강종옥 대표, 지방자치부문 전라남도지사 김영록, 김종식정치외교부문 국회의원 박광온, 문화외교부문 탤런트 겸 가수 김성환과 가수 윤수현, 지방자치부분 영암군수 전동평, 경제교류부문 경기신용보증재단 김병기 이사장, 문화경제부분 주)골드론 박남팔 회장, 의료봉사부분 선한병원 정성헌 원장, 외 17명이 수상의 영광을 안았다.

(사)아시아문화경제진흥원 강성재 이사장 기념사
김영진 전 농림부장관 환영사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축사
이주영 국회부의장 축사
박광온 국회의원 축사
일본 야치요그룹 강인수 회장 축사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정동영 민주평화당 대표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박광온 국회의원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김종식 목포시장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전동평 영암군수
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김성환 가수 겸 탤런트
2018아시아문화경제진흥대상 수상자
수상자 대표 축하공연 김성환 가수 겸 탤런트
오프닝 축하공연 윤자경의 검무
축하공연> 가수 현당
축하공연> 시니어그룹
축하공연> 일본가수 센바히로미(千波裕美)
축하공연> 가수 윤수현
축하공연> 일본가수 CANA / 기타리스트 Dr. 토마베치 히데토(苫米地英人)
한일 활동그굽 A・LA・CARTE
축하공연> 일본가수 마리코
축하공연> 가수 강지운

이승호 기자 shlee62722@empa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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