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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나와㈜, 친환경 오토바이로 일자리 창출 나서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8.10.31 16:40

EV 전기오토바이가 국내시장 점유율을 높여가고 있다.

국내 중소기업에서 한국시장 일자리창출과 미세먼지를 줄이기 위한 일환으로 현재 휘발유 오토바이 260만대를 전기오토바이로 바꾸기 위한 개발과 노력의 성과가 나왔다.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환경문제와 민원량이 많아지고 있는 소음 문제가 소리가 나지 않고, 배기가스가 나오지 않는 전기오토바이의 이용으로 해결되리라 기대가 집중되고 있다.

또한 증가하는 유류비는 많은 업자들에게 부담이 되고 있다. 하지만 전기오토바이의 충전비용은 완충했을 때를 기준으로 약 200원 정도밖에 되지 않으며, 충전 시설은 누구나 쉽게 볼 수 있는 편의점, 시장에서 찾아볼 수 있다. GS편의점, CU편의점을 전국 10,000곳을 선정하여 설치에 대하여 협의 중에 있다.

모두나와(주)는 2016년부터 배달용 전기스쿠터 시장의 진입을 위한 전기스쿠터와, 배달용 온장고 차량을 개발하여, 전국 시장 배송을 위해 일자리를 늘려나가고 있다.

이번 전기오토바이 보급을 위해 서울특별시 중소유통물류센터와 계약을 했고, 시장의 더욱 편리함과 고객들 유치를 위해 필수적인 배송 서비스를 위해 재래시장창업 앱을 개발하여 일자리가 필요한 청년, 노인, 여성 구직자들을 모집하고 있다.

신청기간은 2018년 10월 15일부터 ~ 2018년 12월 24일까지이며, 전국 시장 관리 및 배송일 자리 신청이 가능하고, 지원자에게는 전기오토바이 배송 후 수수료에서 전기오토바이 금액을 지급하는 생계형 라이더 후불제 방식을 도입하였다. 현재는 전국에 신청자들이 증가하고 있는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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