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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살아온 인생을 소설로 쓰면 몇 권이 나온다.”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8.10.08 10:52

예전 어머니, 할머니들이 입버릇처럼 하시는 말씀을 들어본 적이 있다. 그만큼 모진 가난과 호된 시집살이로 어렵게 사신 삶이 한이 되어 하신 말들이다. 그러나 그런 소설이 나온다는 것은 전문작가 외에는 불가능했다. 이제 가능한 시대가 되었다.

무료로 제공되는 앱만으로 스마트폰에 대고 말을 하거나 스마트폰으로 책자나 인쇄물의 필요한 부분을 사진 찍으면 타이핑 전혀 없이 문서로 작성해 주기 때문이다. 그렇게 문서로 작성된 것을 예쁜 여성의 디지털 목소리로 읽어준다. 스마트화면을 그대로 TV로 시청하며 보고 들으면서 교정도 가능하다. 외국어 번역의 기능이 대폭 강화되어 300쪽에 달하는 책 한 권의 번역도 몇 시간이면 끝난다. 이 책자에 소개되는 무료 앱들을 잘 쓰기만 하면 독수리 타법의 시니어들이 타이핑 없이도 책 한 권을 출간할 수 있는 각종 기법들을 설명하고 있다.

요즘에는 누구나 책 한 권쯤 내고 싶어 한다. 그러나 결코 쉬운 일이 아니다. 이제는 출판사에서도 인세를 받기는커녕 출간비용을 자비로 지불해야만 책을 내준다. 더구나 한번쯤 내고 싶어 하는 자서전의 경우 출간하는 데 소요되는 비용이 최소한 천만 원에서 많을 경우는 3천만 원 정도의 비용이 들어간다. 여기 소개되는 공짜 앱들을 활용하면 왕초보들도 이러한 경비 없이 출판이 가능하며, 걸리는 시간도 1/3 정도로 줄일 수 있다고 확신한다.

공저자인 가재산 피플스 그룹 이사장은 IT전문가인 장동익 고문과 이 기술을 이용하여 1년 만에 세권을 냈고, 4번째 책도 곧 출간할 예정이다. 또한 한 페이지의 글도 써보지 않았던 올해 38세인 엄진성 재무과학 연구소 소장은 이 기술을 활용하여 1년 만에 두 권을 내어 명강사로 활동하며 매스컴을 타고 있는데 연말에 세 번째 책이 나올 예정이다.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은 100만 원짜리 스마트폰을 겨우 3만 원짜리 전화기로 만 활용하는 시니어들에게 스스로 책을 쓸 수 있다는 점을 강조하여 글쓰기를 망설이는 왕초보자들에게 ‘자신감’을 먼저 불어넣고자 했다. 책 쓰기는 문학적인 글쓰기와 달라서 타고난 소질이 아니라 콘텐츠고 기술이다. 자신이 없다는 이유로 책 쓰기를 망설였다면 이제는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에 도전해보자!

저자: 가재산

25년 동안 삼성물산과 회장비서실, 여러 계열사에 몸담으면서 경리, 인사, 혁신업무를 수행했다. 삼성을 나온 후 20여 년간 인사제도, 성과관리, 인재육성 등과 관련한 강의와 컨설팅을 수행해오면서 CEO들을 대상으로 인사조직 관련 코칭을 하고 있다. 현재 피플스그룹 이사장이며, 서울과학종합대학원 겸임교수이면서 2012년부터 ‘한류경영연구원’을 만들어 한국형 경영과 한국인의 특성에 맞는 인사조직 모델(K-Style)을 만들어 전파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한국형 팀제》, 《10년 후 무엇을 먹고 살 것인가》, 《삼성이 강한 진짜 이유》, 《경영한류》 등 20여 권이 있다.

저자 : 장동익

IT 전문회사를 설립해 23년간 경영하던 ㈜렉스켄을 통해 2004년 클라우드 기술과 솔루션을 국내에 처음으로 소개한 바 있다. 현재 피플스그룹 상임고문으로 클라우드 관련 기술을 알리고 있다. 1993년까지 삼미그룹의 기획조정실 담당 상무이사를 역임했고, 20여 년 간 인덕대, 서울과학기술대, 단국대에서 겸임/초빙교수로 경영학, 경영정보학, 성과관리 및 클라우드 기술을 가르쳐 왔으며 핸드폰 하나로 책과 글쓰기 도전을 널리 알리기 위해 열정적으로 뛰고 있다. 공저로 《스마트 업무혁신과 성과관리》와 《스마트 워라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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