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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맞이용품 구경하세요 <시안 설맞이박람회>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8.01.04 16:40

중국은 4천여 년의 역사를 지닌 새해맞이 명절인 '춘절'이 가장 성대한 명절인 만큼, 설맞이 상품을 모아 전시하고 판매하는 박람회인 '설맞이 박람회'가 매년 1~2월경 각 도시에서 개최되며, 그 도시 중 '시안'을 꼽아 올해 설맞이 박람회를 소개하겠다. 

2018년 새해가 되면 설을 맞이하고 물건을 구매하기에 가장 알맞은 곳이 바로 ‘시안 설맞이박람회(西安年货会)’이다. 중국상업연합회와 산시성상무청, 시안시상무국이 주최하는 시안 설맞이박람회는 정부가 중점으로 육성하고 지원하는 대형 박람회 프로그램이자 기념일 판촉행사로, 매년 개최되어 올해로서 제16회로 2018년 1월 27일부터 2월 13일까지 시안 취장 국제전시컨벤션센터와 산시성 체육관 두 곳에서 동시에 진행되며, ‘내수 넓히기, 소비 촉진, 민생 혜택’을 주제로 한다.

 

이번 박람회는 술 등 음료, 농산물, 유제품, 수산물, 해산물, 냉동상품, 과일, 조미료 등 일상식품 및 의류, 악세사리, 거실용품, 가전제품, 수공예 선물, 수입품, 도서, 서화, 임산부 아동용품, 설 민속문화용품 및 신년 축하선물과 화초 등과 비물질문화유산 전시공연이 마련되어있으며, 실외에도 특색 있는 먹거리들이 있어 신년 맞이 필수품들이 빠짐없이 즐비해 놓아 눈요깃거리로 충분하다.

 

국내 외 특허 받은 유명한 설맞이 용품들을 집중적으로 모아 전시, 판매하고 각지의 새해맞이 풍속문화를 전시해 시민들의 설날 시장구매 요구를 만족시키고 상업무역 유통업의 발전을 촉진하여 품질을 높이고 상업 간의 교류를 증진시킨다. 뿐만 아니라 국민들을 위한 서비스 등으로 적극적인 홍보작용을 일으켰으며 중국 본연의 전통 설문화를 계승하고 드높이는 활동으로 적극적으로 공헌하고 있다.

 

이 박람회의 다양한 전시를 구경하며 각 가정에 필요한 설맞이 물건을 선택 구매할 수 있고 토속적인 민속공연과 등불활동 및 각 소비자들을 판촉시키는 이벤트를 내보인다.

 

서비스 활동은 국민들에게 시간과 돈을 절약하게 하는데, 동, 남, 서쪽으로 방향을 나눠 고객에게 무료로 산시성 체육관, 취장 국제전시컨벤션센터 두 방향으로 직접 현장에 도착하도록 배웅하는 차를 준비해놓는다.

 

위원회는 현장에 천 여 개의 카트를 투입해 시민들의 용품 구매 편리함을 돕고 단체 소비자들을 위한 접대 서비스를 마련하는 등 섬세하고 광범위한 서비스에 매년 기업들도 대거 참여하며 각 전시관에 수하물품 보관소를 설치해 시민들이 불편하게 휴대하며 돌아다니지 않도록 준비되었다. 민생 혜택으로 매일 정원 20개 상품을 30% 이상 특가 할인을 진행한다.

 

이 박람회는 브랜드 가치를 중점으로 두어 참가기업의 이익과 사회봉사정신을 중요시하고, 풍부하고 다채로운 박람회활동과 더불어 친절하고 전문적인 서비스를 통해 광고, 문화, 오락, 쇼핑'을 한데 모은 원스톱 서비스로써 매년 이곳에서 신년 쇼핑플랫폼을 맞이하고 있다.

 

시안 취장에 위치한 국제전시컨벤션센터는 시안시 난자오구의 문화여행 핵심구역인 취장신구 내 위치하고 있으며 총 2.3억위안을 투자하고 설치 부스는 1200~1400개로, 모든 전시관은 총 4층(지상3층, 지하1층)으로 되어있다.

게다가 실외광장의 규모는 300대 차량이 수용 가능한 주차장, 도시 그린벨트와 대형 안개분수, 화려한 조명시설을 갖추고 있다. 시안시 인민정부와 시안시 상업무역위원회, 시안 공사 투자 공사가 공동 투자한 건설적이고 다양한 기능을 갖춘 종합 전람활동 장소로서, 외관이 웅장하며 선진적인 하드웨어 설비와 현대적인 감각이 풍부한 중심광장은 국제 박람회를 맡아 주관하고, 전국 경제 무역 협상을 진행하는 능력이 갖춰져 있다.

 

전시에 참가를 희망하는 경우 우선 부스 위치를 정하고 전시 참가 신청서를 작성 후 도장 혹은 서명 후 회사 영업 허가증과 함께 우편을 부치거나 혹은 조직 위원회에 직접 전달하며, 작업 기간 내 비용을 조직 위원회 지정 계좌에 송금하여 전시 참가 자격을 확정 받으면 된다.

전시 부스, 광고 등은 조직 위원회에 따라 “선신청, 선지불, 선안배’를 지켜 타이틀 스폰서십 회사의 경우 우선적인 집중 배정을 원칙으로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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