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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술년 (戊戌年) 새해 아침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8.01.04 10:44

 

긴장이 지속되는 한반도의 위기 속에 미국과 중국, 미국과 북한의 힘겨루기, 중동의 종교분쟁과 이상기후, 식량부족과 희귀질병발생 등 지구촌의 온갖 아픔을 안은 채 2018년 새해가 밝았다. 

사람은 자연의 영향을 받고 살지만 자연 또한 사람의 영향을 받는다. 지구의 통증이 우주로 퍼져 나간다. 땅에서 태어나 땅을 딛고 살지만 가슴을 열고 하늘을 바라보자. 새해에는 해와 달 빛나는 별들을 품고 하늘을 땅에 펼치자. 이웃의 아픔은 나의 아픔이다. 지구도 하나, 인류도 하나, 우리는 세계국민이다. (사진/월출산국립공원 해오름. 촬영/박철 朴哲)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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