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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 개소청정제주상품의 일본진출의 최일선 요충지로 활용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7.09.28 00:00

청정 제주기업의 우수제품을 일본지역으로 진출하는 최일선 요충지 및 對일본수출의 전진기지로 활용하게 될 일반사단법인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 개소식과 제막식이 9.22(금) 11:00시 동경 중심지인 신주쿠 현지에서 열렸다.

이번 동경통상대표부 개소를 계기로 제주기업의 해외시장 진출기회 확대의 모범사례가 되고, 중∙장기적인 관점에서는 현지 수출 판로망 확보와 인적 네트워크 구축 등 일본시장 진출의 교두보로 활용해 나갈 계획이다.

이날 개소식 행사에는 백진훈 일본 민진당 참의원을 비롯하여, 주일대한민국대사관 자치협력과 류득원 참사관과 일본 외무성 한일교류실 기타 실장 이 참석하여, 앞으로의 한일교류협력의 기대를 한층 높여주었다.

백진훈 의원

또한, 일본 국제상업회의소, 재일한국상공회의소, 재일한국농식품연합회, 재일본한국인연합회, 세계한인무역협회 도쿄지회 등 재일주재 톱클래스의 기관장들이 참석하여 자리를 빛내주었으며, 일본 대기업인 스미토모상사의 고문과 일본 현지에서 성공한 기업대표로 해피식품 대표이사가 참석하였다.

또한, 제주도에서도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경제통상일자리국장과 제주경 제통상진흥원 김진석 원장 및 관계자들이 개소식 및 제막식에 참여하여 일반사단법인 제주경제통상진흥원 동경통상대표부의 앞으로의 성공과 발전을 축하하는 자리를 가졌다.

오찬회

제주특별자치도 김현민 국장은 이날 기념사를 통해 “동경 통상대표부는 제주 상품의 해외 판로망 개척, 청정브랜드 홍보, 현지마케팅 지원활동 등을 통해 제주 수출기업의 해외진출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며 또한 제주경제통상진흥원 김진석원장은 동경통상대표부가 제주수출기업 현지지사 역할을 하도록 직원 역량을 강화하고 시장여건에 맞는 상품을 개발 제주상품이 지속적으로 일본시장 내에서 유통될 수 있도록 시장조사 및 유통망 확보를 더욱더 추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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