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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씨이뉴스] 도서<글로벌 시대의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한류’ 탄생의 프론티어가 전하는 방송 콘텐츠 비즈니스의 세계!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7.07.10 12:06

최근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은 미처 그 흐름을 따라잡기가 어려울 정도로 빠르고 광범위하다. 시장이 급속하게 글로벌화하고 있는가 하면, 또 다른 한편에선 첨단기술에 기반한 신개념의 매체들이 속속 출현하고 있다. 
이 같은 상황에 기인하여 미디어 및 콘텐츠 업계 전반의 기본 틀이 요동치고 있다. 그렇지만 엔터테인먼트 산업은 인간의 본성에 바탕을 둔 사업 영역이란 점에서 인간사회가 끝나지 않는 한 네버엔딩 스토리가 될 것이다. TV나 라디오가 진화하여 또 다른 뉴미디어로 변신하거나, 또 다른 첨단매체가 등장할지언정 감성상품에 대한 수요가 사라지는 일은 없을 것이란 의미이다. 
다만 이 황금 영역을 차지하는 승자는 계속 바뀔 것이고, 세상 사람들은 새로운 승자에게 환호할 것이다. 인류는 언제부턴가 무력이나 경제력 경쟁을 해왔고, 지금은 이 시대의 유망 분야인 문화산업 영역에서 가히 국가 대항 총력전을 펼치고 있는 양상이다. 
지금 진행 중인 문화전쟁의 판세를 개략적으로 살펴보면, 전통적인 최강국인 미국 그리고 2~3위권의 일본과 중국이 선두경쟁을 벌이고 있고, 영국, 독일, 프랑스 등 유럽 국가들도 나름의 세력을 형성하고 있다. 
다행히 우리나라도 ‘한류’를 통해 그 잠재 가능성을 확인한 후 문화산업 부문의 경쟁력 제고가 나아갈 미래 방향이란 점에 국민적 공감대가 형성되어 있다.   

이 책에서는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의 바람 속에서 우리나라 방송 콘텐츠의 장르별 글로벌 시장 진출현황을 살펴보고, 최근의 시장변화 흐름 속에서 우리가 구사해야 할 비즈니스 전략의 기본 틀을 제시한다. 

최근 글로벌화 추이 속에 미디어업계 전반에 불고 있는 변화 양상을 미디어 및 콘텐츠 비즈니스 측면에서 진단하고 미래전략 방향을 제시한다. 주요 내용은 방송 콘텐츠 관련 비즈니스 환경, 시장 특성 및 사례, 비즈니스 흐름, 향후 전망 등을 7개 장으로 구성하여 설명하고 있다. 특히 드라마, 예능, 다큐, 애니메이션 등으로 나눈 장르별 비즈니스 편에서는 해당 콘텐츠의 개념과 역사, 시장 특성과 현황, 최근 추이와 향후 전략 등 실제 적용성이 큰 내용을 담고 있어서 대학에서 공부하는 학생들은 물론, 현장 실무자들에게 큰 도움이 될 것이다. 

저자소개 
박재복(朴在福)은 1960년생으로 경북대 무역학과를 졸업하고, 연세대에서 석사 및 박사 학위(영상커뮤니케이션 박사, PhD. in Visual Communication)를 받았다. MBC의 일본지사장. MBC프로덕션의 국제사업부장 등을 지냈으며, 현재 MBC의 사회공헌실에서 근무 중이다. 
‘한류’란 신조어를 탄생시킨 드라마<사랑이 뭐길래>의 중국 CCTV 방영을 성사시킨 것을 비롯하여 드라마<대장금> 등의 해외수출을 통한 ‘한류’ 영역의 확장에 기여해온 대표적인 방송 콘텐츠 마케팅 관련 전문가 중 하나다. ‘한류’ 창출 등 우리나라 방송영상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대통령 표창을 받았고, 문화관광부장관 표창, 한국방송대상 특별상, 대한민국 한류대상(문화산업 부문), 서강언론문화상 대상, 자랑스런 학사인상 등을 수상했다. 
주요 저서 및 논문으로는 <한류, 글로벌 시대의 문화경쟁력>(삼성경제연구소), “한국 TV 드라마의 수출요인 및 수입국의 시장특성 연구”(연세대 박사논문), “글로벌 시대 한국 TV 프로그램의 국제경쟁력 제고방안 연구”(연세대 석사논문)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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