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클라라'국내활동 하고 싶다"클라라 단독인터뷰
아시아씨이뉴스 | 승인2016.02.12 17:45
클라라

중국 드라마에 이어 홍콩 영화 캐스팅으로 중화권에서의 연기 활동을 꾸준하게 이어가고 있는 배우 클라라가 국내 활동재개에 대한 강한 의지를 밝혔다.

클라라는 중국 드라마 '행복협심교극력'에 여주인공으로 캐스팅됐었고 최근에는 홍콩의 인기드라마를 영화화한 작품에 조연으로 캐스팅이 확정됐었다.

그리고 지난 1월 '천녀유혼', '무간지옥', '흑사회' 등에 주연으로 출연해 국내에서도 잘 알려진 홍콩 영화배우 고천락(古天樂)과 홍콩에서 촬영을 마치고 귀국한후 대전을 방문했다.

밥상뉴스가 지난 5일 대전을 방문한 클라라와 간단한 인터뷰를 가졌다..

이윤기자와 인터뷰 중인 클라라

그는 88서울올림픽 주제가 ‘손에 손잡고’를 부른 가수 코리아나의 리드보컬 이승규씨의 딸이다. 그녀는 1993년 대전엑스포 때 아빠의 손을 잡고 온 이후 첫 대전 방문이다.

클라라의 이번 ‘밥상뉴스’와의 인터뷰는 국내 활동을 접은 뒤 처음이다.오랜만에 국내 언론에 모습을 비친 클라라는 밝은 모습이었다. 예고되지 않은 언론과의 만남에도 시종일관 미소를 잃지 않았다.

그는 “이번에 홍콩에서 액션영화를 찍었다”고 근황을 소개한 뒤 “액션을 하다 보니 팔, 다리 등 전신 근육을 쓰게 됐고, 이 과정에서 나름의 성취감도 느꼈다”고 소개했다.

그는 또 는 “국내 활동을 너무 하고 싶다”며 국내 활동 재개에 대한 의지를 밝힌 뒤“그런데 아직 정해진 계획은 없다”고 말했다.

사인을 하고 있는 클라라

클라라는 수줍은 표정으로 애정어린 기대도 언급했다.“(팬들이) 계속 기다려 줬으면 좋겠다. 제가 이제 더 좋은 모습으로 찾아 뵐테니 기대해 주셨으면 좋겠다.클라라를 잊지 말고, 클라라라는 세글자를 꼭 기억해 주셨으면 좋겠다”

그는 건강과 몸매관리 비결은 운동이라고 소개했다.그는 “원래부터 운동을 좋아한다”며 “헬스 같은 근육을 만드는 운동에 관심이 많다”고 말했다. 그리고 그는 “몸매를 가꾸는 일이 쉬운 것은 아니다.저도 굉장히 힘들다”며 나름의 고충이 있음을 언급한후 “연기도하고 원하는 몸매도 관리 할 수 있는 것이 액션 배우 였구나, 요즘 느끼고 있다.근래엔 액션에 ‘푹’ 빠져있다”고 답변했다.

자신의 이상형에 대해서도 밝혔다. 과거 일부 언론 인터뷰에서 이상형을 묻는 질문에 대해 방송인 노홍철이라고 답변했던 이유를 밝힌 것.

클라라는 “그분(노홍철)처럼 밝은 분이 좋은 것”이라며 “항상 긍정의 기운을 팍팍 불어넣는 분이셔서 그런 부분이 너무 좋았다”고 말했다.이어 “항상 열심히 하시고 볼 때 마다 기분이 좋아지는 분이라서…”라며 “저도 항상 기분이 좋아지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밝혔다.

한편 클라라의 이번 대전 방문은 가까운 친지의 학교 졸업식 참석을 위해 이뤄진 것으로 전해졌다.

<이윤객원기자=밥상뉴스 대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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