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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제5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 열려대한민국 브랜드 이끌며, 한류문화산업 융성하길
이승호 기자 | 승인2015.12.02 12:31

한류열풍의 지속을 견인하고, 고품격 한류문화콘텐츠 개발을 선도해 온 사단법인 한류문화산업포럼(회장 안대벽)이 4일(금) 오후 5시 국회 헌정기념관에서 ‘2015 제5회 대한민국 한류대상 시상식(이하 ‘한류대상 시상식’)’을 개최한다.

이번 한류대상에서는 대중문화대상, 전통문화대상, 문화관광대상, 문화산업대상, 국제교류대상 ,특별상 등 6개 부문 총 29개 대상자를 선정했으며, 수상자에겐 상장과 상패가 주어진다.

대중문화대상 수상자는 드라마 ‘용팔이’ 제작사인 HB엔터테인먼트 문보미 대표, 영화 ‘암살’의 ㈜케이퍼필름 안수현 대표, 한류의 새로운 장을 펼치고 있는 가수 ‘김태우’, 요즘 가장 핫한 5인의 배우그룹 ‘서프라이즈’ (서강준, 유일, 공명, 강태오, 이태환) 등이다.

K-힙합부문은 요즘 최고의 인기를 누리는 ‘아웃사이더’, 뮤지컬부문은 ‘페인터즈 히어로’, 문학․미술 부문은 ‘김의규 화백’이 수상의 영예를 안는다.

전통문화대상 수상자로는 한글부문 넷피아닷컴 이판정 대표, 한식부문 세계음식문화연구원 양향자 원장, 한지부문 닥종이인형연구소 박금숙 작가, 한복부문 나래솔 김정숙 원장, 국악부문 (사)민족음악원이사장 이광수 명인, 한옥부문 건축도시공간연구소 김대익 소장, 전통공예부문 쌈지사랑규방공예연구소 하재구 대표, 산업공예부문 아로마뜨의 안관주 명장 등이다.

문화관광대상에서는 지자체부문 강남구청 신연희 구청장, 뷰티부문 뷰티마스터 정준, 웨딩부문 더스타웨딩&파티 피터한 대표가 받게 되고, 패션부문 거성어패럴 정영민 대표가 문화산업대상을 수상한다.

국제교류대상 수상자로는 기업부문 차이나텔레비전 한국지사, 기관부문 북경 한국문화원 김진곤 원장이 선정됐다.

특별공로상 수상자는 전통문화공로부문 운현궁 한덕택 감독, 대중문화공로부문 (사)한국연예매니지먼트협회 손성민회장, 국제교육문화교류공로부문 이화여자대학교 최경희 총장, 라이징스타특별부문 여성그룹 트랜디, 조연배우특별공로부문 배우 최은주, 가요/OST공로부문 가수 백지영, 문화예술공로부문 가수 윤복희가 수상한다.

시상식에 앞서 이날 오후 2시 50분부터 국회 헌정기념관에서는 ㈜삼농연구소 이승형 박사가 ‘삼농 한류’, ㈜한옥과 문화 신지용 대표가 ‘한류의 시작 한옥’,자연의 벗 이지은 대표가 ‘아름다운 한류, 옛 사람들은 무엇으로 어떻게 화장했을까?’를 주제로 강연과 시연을 하고, 서도소리 중요무형문화재 29호 예능이수자 임경자, 백춘자 명창, 국기원시범단 태권도공연, 가수 문샤인, 뮤지컬 페인터즈히어로, (사)민족음악원 사물놀이 등의 식전 축하공연이 이어진다.

한편 축사가 끝난 후, 2부 시작 전 여성그룹 ‘트랜디’의 특별공연, 2014 년도 미스코리아 10인이 선보이는 전통과 현대가 어우러지는 한류 웨딩쇼가 진행되고, 3부 시작과 함께 대중가수 ‘김태우’의 특별공연과 특별공로상 시작 전엔 힙합가수 ‘아웃사이더’의 특별공연 등이 이어진다.

올해가 5회째인 한류대상 시상식을 총괄하는 한류문화산업포럼 안대벽 회장은 “유구한 역사 속에 발효된 한류의 얼과 멋과 재능이 이제 대한민국의 브랜드를 이끌며 창조해 나가고 있다”며 “이번 시상식을 계기로 한류문화산업이 더욱 융성하기를 소망한다”고 말했다.

이승호 기자  shlee62722@empa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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